엄청 작은 회사인데 예쁜 여성사원들도 있고 이직할 생각 별로 없었음

내가 좀 내성적인 성격이라 동료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었기도 한데 한 1년쯤 근무하니까 사내에 이상한 소문이 퍼지기 시작함

작은 회사라 소문도 금방 퍼졌는데 요점이 내가 회사에서만 얌전하고 밖에선 여자도 밝히고 그랬데

글로는 별거 아닌거 같지만 이 소문이 점점 커져서 흉악한 소문도 돌았었음

그래도 사실 아니라 해명하고 계속 다닐 생각이었는데 그 소문 만들어서 퍼뜨린게 나랑 친한 동료여서 그 배신감에 분을 못이기고 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