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럴 똑같이 투톱 여주영화에 주인공이었는데


한명이 촬영당시부터 불륜으로 일터지게 만들게 하더니


칸 영화제에서까지 기어이 불륜상대 홍상수랑 같이 비행기 타고 기어와서


거기에 기자들 수백 깔려있는데 같은 호텔에 묵고 히히낙낙 불륜 터지게 아예 본인들이 떡밥을 다 제공함


다들 빡쳐있어서


신인인 김태리가 그래도 분위기 살린다며 고군분투 했던건 보였는데


다 까발라지고 나니까 더 불쌍하네


김민희는 말도 없고 김태리 혼자 언니 좋아요 언니 팬이어서 두근대요 하면서 온갖 생쇼 벌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