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시사회 였는데
한제는 경관의 아내였고
보고나니깐 너무 충격받아서 찾아보니깐
이미 2013년에 만들어졌고
베니스에서 상받았던 영화네
와 진짜 영화 장난 아니다
진짜 살면서 이렇게 섬찍한 영화 처음봄
진짜 오바하는게 아니라
이런 영화가 존재했는데
이렇게 조용했는다는게 믿기지가 않음
극장 나설때 진짜 등 땀에 다젖음
존나 충격
충격을 넘어서 경약했음
영화 전체적으론
미하엘 하네케랑 비슷한데
미하엘 하네케에 라스폰트리에의 연출방식이 결합될달까
진짜 감독 미친넘이란 생각 밖에는 안든다
와 9월인가 개봉한다던데
꼭보삼
3시간이 아깝지가 않음
존나 지루하지도 않고
제목을 써야지
경관의 아내?
ㄴ 경관의 아내라고
블라인드 시사회는 제목까면 안되자 않냐ㅔ
한제가 한글제목이구나 쏘리
외화는대체블시왜하는거임 편집에피드백도잘안될거ㅇ같은데
뭐가 조용함 그거 재작년 전주때 했어
블시후기제일당당히써재낀새끼 ㅇㅈ
섬찍한건 뭐냐? 섬뜩하고 끔찍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