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너로 모르고 지운 김에 겸사겸사 몇가지 더 추가해서 다시 올림)
★ Case 1 - 나는 시간이 넘쳐나고 서울 사람이다.
※다음 순서대로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1. 입문용, 굵직한 작품들
: 400번의 구타, 쥴앤짐, 아델H 이야기, 피아니스트를 쏴라, 화씨451
2. 가볍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들
: 앙투안 연작(도둑맞은 키스, 부부의 거처, 앙투안과 콜레트), 부드러운 살결, 비련의 신부, 두 명의 영국여인과 유럽대륙들, 나처럼 예쁜 여자
3. 최대한 마지막에 보길 추천하는 작품들
: 사랑의 도피(앙투안 연작의 마지막 작품), 아메리카의 밤(트뤼포의 영화인생을 느끼고 싶다면 필감!!!)
★ Case 2 - 나는 지방충이라서 띄엄띄엄 보지 못한다.
※다음 일정표에 표시된 날짜 위주로 일정을 짜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영자원에서 센스 있게 금토일에 주요 작품들을 편성했군요ㅋㅋ)
추천
114.204야 너가 부탁한거 여기있다ㅋㅋ
비련의 신부 급 땡긴다
210.217 / 누아르, 복수극인데도 시종일관 피식거리면서 볼 수 있을거임ㅋㅋ누벨바그, 트뤼포 감성을 진하게 느낄수 있을거야
ㄴ응응 예전에 봤었어 잔느모로 너무너무 좋아함ㅜㅜ
210.217 / 아 봤구나ㅈㅅㅋㅋㅋ 나도 스크린으로는 못 봤는데 이번에 보려고
앙투앙연작 저거 순서대로 봐야함? - dc App
ㄴ 놉ㅋㅋㅋ 사랑의 도피빼고는 순서 상관 없엉ㅎ
사랑의도피는 뭐보고봐야함? - dc App
ㄴ 사랑의 도피가 앙투안 연작 마지막 작품이라고 썼잖아ㅋㅋ 앙투안 연작 한두개 보고 보면됨
화씨 이번에 안 틀어줘ㅠㅠ
ㄴ 아 맞네ㅋㅋ 아깝ㅜ
추천 싸게싸게 받으셔요
ㄱㅅ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