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너로 모르고 지운 김에 겸사겸사 몇가지 더 추가해서 다시 올림)



★ Case 1 - 나는 시간이 넘쳐나고 서울 사람이다.


※다음 순서대로 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1. 입문용, 굵직한 작품들

: 400번의 구타, 쥴앤짐, 아델H 이야기, 피아니스트를 쏴라, 화씨451


2. 가볍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들

: 앙투안 연작(도둑맞은 키스, 부부의 거처, 앙투안과 콜레트), 부드러운 살결, 비련의 신부, 두 명의 영국여인과 유럽대륙들, 나처럼 예쁜 여자


3. 최대한 마지막에 보길 추천하는 작품들

: 사랑의 도피(앙투안 연작의 마지막 작품), 아메리카의 밤(트뤼포의 영화인생을 느끼고 싶다면 필감!!!)




★ Case 2 - 나는 지방충이라서 띄엄띄엄 보지 못한다.


※다음 일정표에 표시된 날짜 위주로 일정을 짜시는걸 추천합니다. 

(그래도 영자원에서 센스 있게 금토일에 주요 작품들을 편성했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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