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퍽이 깐 이유는 영화 얘기해서 깐 게 절대 아님
저 새끼 쭉 봐온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태도부터가 글러먹은 새끼임 아주. 밑에 잡지갖고 깐 건 임마 쟤가 사람들한테 글 받을 때 쟤가 대했던 태도 갖고 깐 거임. 굳이 닉 언급하긴 싫어서 안 하지만 당장 증인도 요새 활동 중인데 잡지 에디토리얼에 나온 것과는 달리 쟤는 진짜로 사람들에게 글을 '요청'한 게 아니라 '강요'했다. 물론 일부에게 말이지. 아무리 영화라는 장르가 과정이 아닌 완성된 결과물로 평가를 받는다지만 이런 커뮤니티에서도 저딴식으로 옹호를 받아야 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 거임. 내가 실제로도 저런 새끼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서 아는데 인터넷에서까지 봐야하나 싶은 게 맘에 안 들었던 거임. 진짜 퍽에 대한 장문의 비판글까지 준비하려 했었다.
내가 쟬 까기 시작한 계기가 별점란 만들 때 내 동의도 없이 별점 퍼가고 (ㅅㅂ 그놈의 카이에 방식이라지만) 3.5/5를 2/4 이딴 식으로 바꾼 것도 맘에 안 들어서 잘 지켜보니까 애새끼가 주관도 없고 태도가 싹퉁바가지가 없어서 까기 시작한 거임.
퍽이랑 캄파랑 엮지 마라. 캄파랑도 몇번 얘기해봐서 아는데 지금 일단 걘 영갤엔 발을 끊기로 작정했고, 적어도 캄파는 주관도 있고 활동도 성실히 하던 애였음. 사람들이 아무리 짓궃은 댓글을 달아도 피드백 성실히 해주고.
별로 그렇게 죽일만큼 으르렁댈 이유는 아닌것 같지만 그렇다니 유감이네
됐고 일단 넌 태울꺼야 입다물어
레올로한테 했던 태도는 좀 그렇긴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