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설국열차 개봉 


봉준호 국뽕 감독 거품만 잔뜩 꼈다고 존나 까임

그로부터 1년이 지나고 북미 개봉

김치뽕이라곤 전혀 없는 영미권 기자들 호평일색

제대로 와이드 개봉도 못한 영화가 올해의 영화 10위권에 이름을 올림


2016년 곡성 개봉


영화 내용 이해도 못해서 외지인이 악마가 아니라느니

무당색기랑 같은 편이 아니라느니

영화 좆노잼이라느니

병신같은 소리로 도배


저색기들이 병신 평을 남기고 한달 지나고 두달 지나고 난 뒤 북미 프랑스 기자 평들은 대부분 호평


그냥 이색기들은 네이버에 영화평점 남기는 색기들이랑 영화 안목 수준 다를거 없는 세끼들임

다른 점이 있으면 눈물 짜는거 존나 싫어한다는거 하나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