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화는 그럭저럭 볼만한데 3가지 문제가 있음첫째 감독. 애니만들땐 그럭저럭 어색해도 애니니까 넘어가지는데실사 만드니 연출 디테일에서 탈탈 털림 아직도 만화 만드는마냥 오글하고 어설픈데가 한두곳이 아니었음둘째. 소희와 그 파트너 남자새끼 연기슬퍼야되는데 관객 다 빵터짐셋째. 음감 이새끼는 그냥 밥줄놔야할듯 노답이 영화의 제일 악의축임그외 신파는 그다지 튀지않고 무난한 수준임좋은점은 우선 시나리오. 그리고 좀비cg. 그리고 역시 훌륭한 공유랑 마동석.정유미 연기력 이정도
시나리오가 훌륭..
공유연기 시나리오 훌륭에서 아웃
최우식이 왜
공유정유미도 연기 어설펐다 마동석만 ㅇㅈ
시나리오가 걸작이란게 아니라 한정된 공간을 활용한 소재로 이정도 이야기 전개를 끌어낸건 잘햇다봄
야구부 우는연기ㅅㅂ
아직도 그게 슬픈장면인지 의도한 코믹인지 헷갈림ㅅㅂ
공유연기에서 병신인증
음감은ㄹㅇ. 13호칸돌격씬 브금 시발 로고브금 시발
시나리오 연출 개빠앟더만 유치하고 촌스러워
공유연기에서 영알못병신 - dc App
공유 연기ㅋㅋㅋㅋ
ㄹㅇ 영알못 애들 쩐다
공유연기는 특히 좋은게 표정의 디테일이 살아있음 예를들면 1초간 멍때리는 얼굴만으로도 미세한세포운동과 동공지진등을 통해 심각한 주변상황이 단번에 파악되고 온몸으로 느껴지게끔 하는것같은. 영화에 빈틈이 많다보니 이런 사소한 연기 디테일들이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는게 큼.
그리고 역할적으로도 마냥 믿음직한 주인공이 아니라 약간 속물적이면서 딸은 무척 아끼는 조금 까다롭고 각박한 현대인의 습성을 지닌 애매한 포지션인데 자칫 잘못연기하면 주연에 몰입하기 힘들어 영화가 틀어져버릴수도 있는걸 비교적 납득이 가게 잘 소화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