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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에브리바디 원츠 썸!
데몰리션 봤어

근데 데몰리션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장마크발레는 명품이야. 홍상수 삘도 나고.
감정흐름의 표현들이 너무 좋더라.

링클레이터 감독 정도 되면 그래도 꽤나 유명하지 않냐?
감독의 불안함이 느껴지더라.
그래도 유쾌하더라.
특히 대물친구는. 남자들은 군대 학교에서 다 저런 찐다들 겪어 보잖아. 어차피 남자는 다 찐따니까.

500일의 썸머는 예전에 트위터 할때 무슨 연애의 바이블 처럼 하도 언급 되어서 봤는데
뭐 그냥 찌질한 남자의 이야기지.
예전 엑스들 생각도 나는데 뭐 너무 아름답게 포장한거지 현실은 저거 보다 더 잔인한거 아니겠어

사람은 다 인연이 있는거야
다만 덜 이기적일 수 있다면 말야

이번주에는 우디엘런 영화 볼려고
7월에 블록 버스터만 터지는데
모처럼 좋다 이번 여름

니들도 영화 잘 봐라


아 그리고 제이크 질렌할 존나 악동인데
내년 오스카 남우 주연상 노미네이트 될 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