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시종일관 지나치게 과장되고 비약되어있으며
불필요한 자극적인 소재와 장면들이
서로 어울어지지못하면서
영화의 설득력을 잃게만든건 감독의 실책일진데
또는 좋든싫든 그것이 대중의 평가일진데
그걸 왜 남성중심주의에 기인한 혹평으로 이해하고
불편한 부분을 건들였기때문에 흥행실패했다는 쪽으로
어거지로 몰고가는 건지 어이가 없음
리뷰보니 그런글들이 많네
대한민국의 절반은 여자일진데
흥행실패와 혹평에대한 분석으로
어떻게 그런 해석이 어떻게나오는지;
본인이 하고픈이야기를 하려면 비싼배우들 쓰지말고
광고도 홍보도 덜하고 저예산으로 만들든지.
자기멋에 취해서 이렇게 영화만드는건
투자자들과 홍보물을보고 찾아온 관객에대한 배신아님?
ㄴ 듀나 및 여자들은 평론이 지루해. 여자눈으로만 평가하려고 하지.
개추
미쓰 홍당무도 흥행은 못한 영화아닌가? 이경미 스타일이 대중적이지않은건데 왜 지랄병들이 났는지. 평론가나 기자들 평점은 대체적으로 높은편인데
ㄹㅇ 그게 왜 남성주의로 연결되는 지 진짜 도저히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