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죽는 장면은..하..
2. 짐칸 이동장면
저거 말이 되나? 최고속도 ktx 도중 짐칸에서 찔끔찔끔 이동해도 괜찮을 정도로 긴 터널이 있음? (철도 잘 모르긴 한데 설명해주면 ㄱㅅ)
3. 할매 문 여는 장면
한국식 신파의 정수. 개연성 제로
4. 감염 문제로 싸우는 부분
소희랑 상무아재랑 싸우는 장면.. 소희 영향을 받았는지 그부분 상무아재도 연기가 너무 구렸다.
사람들 감염문제로 싸우는 부분도 진짜... 개연성부터 연출까지 하나같이 구림
5. 공유 사망 cf
..가장 압권이었다
6. 공유 딸이 노래부르는 장면
이런거 꼭 넣어야 됨..? 멍청한 군바리들 하는 짓거리부터 말이 되는게 하나도 없음
3명이 역주행 무쌍씬 찍을때부터 급격하게 영화가 구려졌다. 그전까지는 그래도 봐줄만 했는데.
한국에서 흥행할 최초의 좀비영화라는 점은 인정하나 너무 부족한 점이 많다. 연상호가 영화 자본의 영향력을 벗어나기 힘들었던 것 같고.. 결국에는 클리셰를 쳐넣으면서 범작 수준으로 전락하고 말았음
그정도로 긴 터널 있음.
ㄴ ㅋㅋ 기차소리 터널을 통해서 다들려 그리고 그정도로 긴 터널이면 어두워서 스코프로 안보인다 - DCW
거의 내가 느꼈던거랑 비슷하네 ㅋㅋ
음악이 제일 좆같았다
실제로 경부고속철도는 속도때문에 선로를 일직선으로 만들어서 지나가는 산은 전부 터널로 만듬. 제일 긴 구간이라면...경주에서 부산가는 코스에서 거의 30분 내내 터널임
할매 문 여는 장면은 신파가 아니라 걍 싸이코패스 아니냐? ㅋㅋㅋㅋ
캬 정리 보소
ㅊㅊ
할매 문 여는건 복수 그런거인듯
그거 피구같은개념임 한꺼번에 많이죽이려고 그래야영화가 결말에 도달하지
영화니까 그러지 ㅂ ㅅ 아 ㅋㅋ 무슨현실로 보고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