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최초의 좀비영화 이거 빼고는 아무 의미없음
결국 이거도 서태지처럼 랩을 베꼈다는 소리고
연기는 진짜 안쓰럽더라 특히 소히 씨바련
제발 걸그룹은 출연금지시켜라
민도가 낮아서인지 다들 좀비연기가 어색하고
특히 그런 심각한 상황에도 무슨 청룡열차타는 거처럼
마동돌의 일당백 어처구니야 워낙 조선에선 기본이고
신파는 빼면 섭하지
기관사는 정수근이냐 NG날까봐 조마조마..
결국 이러한 요소들이 몰입을 방해
글고 좀비가 어둠에 약하다는건 누가 그래?
터널속 짐칸포복은 실소를 금치못했다
올라가서 좀 길만하면 터널밖일텐데 ㅋㅋ
반전이 있다고하더니 없더구만 ㅋㅋ 이게 반전인가
임신녀도 억지설정이다 왜그런지는 보면안다
비논리의 헬조선..그래서 무엇이 좀비의 원인이냐?
낭창하게 전화하는 김대리 마대위 등등 내가 감독이면
먼지나게 팼을듯
기본적으로 연기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