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극 중 정유미는 임산부임에도 수안이를 항상 진정시켜주고 유리문에 물을 뿌려 신문지를 붙이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했고 후반부에는 뒤집어진 열차 사이 틈을 빠져나오고 우사인볼트 뺨치는 달리기 실력으로 좀비들을 따돌렸는데도 여자는 수동적으로만 연출했답니다ㅎ
그나저나 실제로 좀비바이러스가 퍼졌을 시 ktx 내에 상황을 통솔하고 좀비와 물리적 싸움이 가능할 사람 중 여성의 비율은? 훈련 잘 받은 여군 캐릭터를 투입시키지 않는 이상 역할분담을 정유미만 봐도 감독이 꽤 잘한걸로 보이는데? 애초에 주연이 공유, 수안, 마동석, 정유미 인걸 우짜냐ㅅㅂㅋㅋㅋ 부산행을 까고 싶어도 이런거보면 미안해서 못 까겠다
부산행 왓챠 1위 재원의 감동행 무슨행 드립 아니었냐ㅋㅋ
ㄴ 저게 탈환함ㅋㅋㅋ
왓챠 베댓은 sns화 된지 오래 ㅄ ㅈ목 우르르 몰려와서 좋아요 누른거거나 헛소리뿐
덕분에 구경거리 생겼네 보러간닼ㅋㅋㅋㅋ
현실에선 묻지마살인 났다고 개엄살떨며 지켜주세요 징징 지랄떠는것들이 그게 딱 지들수준 현실반영인줄 모르고 ㅉㅉ
댓글 다 읽어보니까 페미충 새끼들이 문제네 ㅋㅋㅋ 젠더 감수성이 흐뭇하다는 인간 보고 소름이 쫙 돋는다
현실 반영을 굳이 해야한다면 여자들은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다 죽어야 정상인데 저 정도면 보지여론 존나 생각해서 만든 거 아닐까 싶다
존나 양호하지 현실반영하면 김의성역 이기주의로 똘똘뭉친 김치년이 해야하는건데
공유네가 좀비 헤치고 겨우 안소희 찾아가면 막 메갈4 티셔츠입은 김치년들 뭉쳐서 옆칸가라고 지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