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그 연출 그 대사 그 시나리오가


호평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냐?


스토리 설정 자체는 감기랑 다를것도 없고


대사는 어디서 쌍팔년도 식 구린 대사 한가득에


연출은 쌈마이스럽다가 마지막에 구림의 절정 대폭밣이고


공유새끼는 지 좀비로 변할때 뮤직비디오나 쳐 찍고 앉았고


마동석새끼는 어린 여자아이 앞에서 아빠가 하는일을 기억해야한다 이 개같은 소리나 씨부리고


임신 7개월 정유미는 마라톤 선수마냥 처 달리고


안소희는 우는건지 웃는건지 알수없는 중2병 연기나 쳐하고


오필승코리아까지 풍자인척 쓰는거 보고 토가 안쏠렸냐


적어도 영화 볼 줄 아는 새끼라면 부산행은 지금보다 더 까여야지


그리고 부산행은 스크린 독과점도 이틀치 한국영화사상 최고치 기록중에


55만명 개봉전부터 유료시사로 처받아서 역대급 꼼수


지들이 사회암을 고발한다고 메시지 풍자한다고 떠들더만


지들이 영화계 암적인 짓 다 함


더 까여야 된다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