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그 연출 그 대사 그 시나리오가
호평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냐?
스토리 설정 자체는 감기랑 다를것도 없고
대사는 어디서 쌍팔년도 식 구린 대사 한가득에
연출은 쌈마이스럽다가 마지막에 구림의 절정 대폭밣이고
공유새끼는 지 좀비로 변할때 뮤직비디오나 쳐 찍고 앉았고
마동석새끼는 어린 여자아이 앞에서 아빠가 하는일을 기억해야한다 이 개같은 소리나 씨부리고
임신 7개월 정유미는 마라톤 선수마냥 처 달리고
안소희는 우는건지 웃는건지 알수없는 중2병 연기나 쳐하고
오필승코리아까지 풍자인척 쓰는거 보고 토가 안쏠렸냐
적어도 영화 볼 줄 아는 새끼라면 부산행은 지금보다 더 까여야지
그리고 부산행은 스크린 독과점도 이틀치 한국영화사상 최고치 기록중에
55만명 개봉전부터 유료시사로 처받아서 역대급 꼼수
지들이 사회암을 고발한다고 메시지 풍자한다고 떠들더만
지들이 영화계 암적인 짓 다 함
더 까여야 된다 새끼야
인정
봉이 김선달이나 보자
신파 그런거 다 제껴두더라도 장르적인 쾌감이 전혀 안느껴지던데
ㄹㅇ
ㅇㄱㄹㅇ
어제 본시리즈를 보고 자서 그런가
연상호는 더 까여야됨 시발놈 애니나 처 만들어야지 사이비 돼지의왕 생각하고 같는데 감기 연가시를 보고나옴
진심 김선달이 10배 더 잘만든 영화다
영화 내적으로도 구리고 외적으로도 유료시사에 스크린 독과점에 미친짓은 다 하고 부산행 쉴드가 있을수가 없는일인데ㅋㅋㅋ
캬 추천
ㅇㄱㄹㅇ
근왜주?
58.125//아무리 그래도 영화 감기는 심했다. 이건 연가시+해운대 합작이구먼ㅡ.ㅡ
아니 병신아 이게 영화 감기 같다고? 이새끼 영화 안보고 지랄 까네?
그래서 감기처럼 재난이 일어나고 대통령이나 컨트롤센터 따위를 직접적으로 노출시키면서 사건이 돌아가는걸 노골적으로 나왔냐?
ㅇㅇ 너가 아무리싸질러도 볼사람은ㄴ봐
영갤새기들은 자기만의 시선으로 모든걸 해석함 일반대중의 시선은 니들보다 훨씬 낮다 좀비영화에대한 접근자체가 생소한 상황에서 긴박감과 감동이 더크게 올수도있는거임 평론가처럼 나불대지말자 내가봤을땐 돈값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