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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널안에서 핸드폰 작전 또 안쓰고 선반위로 느릿느릿 기어서 전진한거.
2. 마동석 문에서 버틸때 같이 도와줬으면 그쪽 문 충분히 막았는데 반대편문 부시고 있던거.
3. 감염의심 된다는놈들을 앞칸으로 보내고 지들은 좀비 옆칸에 남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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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널안에서 핸드폰 작전 또 안쓰고 선반위로 느릿느릿 기어서 전진한거.
2. 마동석 문에서 버틸때 같이 도와줬으면 그쪽 문 충분히 막았는데 반대편문 부시고 있던거.
3. 감염의심 된다는놈들을 앞칸으로 보내고 지들은 좀비 옆칸에 남은거.
병신장면 너무 많아서 손에 꼽기 힘들다 그냥 영화자체가 폐기물인걸로 결론내리고 끝내자
마동탁 등장부터 짜증..나 원래 좀비소탕하러 나옴 써붙이는거도 아니고
ㄹㅇ
3번은 레알 이해안됐음. 격리자 보낸 연결칸이 감염된 구역이라는 암시가 있는거도 아니고
그리고 솔직히 격리시킨다는 생각을 한거자체가 개연성이 없었음. 누가 조그만 상처가 나있는걸 보여주는 장면도 없고, 뉴스보도로 작은 상처로도 감염된다 이런게 나왔던것도 아니고 걍 외국영화에서 그랬으니까 우리도 그래야지 너네도 외국 좀비영화 한번쯤은 다 봤지?? 이런느낌
그냥 터널에 기차세우고 자동으로 문연다음 돌하나 터널 벽으로 집어던지면 끝
초반에 신문지로 유리창 가리면 좀가놈들 조용해지는데 그 방법도 안씀ㅋㅋㅋㅋㅋ
3번관련해서 선동과날조로 군중심리가 어떻게 변하는지에 초점을 두고 봐야지 븅신들이 현미경으로 숲을보려고 하네
1번은 그 칸에 좀비가 너무 많은 칸이라 휴대폰 작전도 위험함 선반 위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