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도 하나의 장르로 보고 싶은데

그걸 즐기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됨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영화의 만듦새 보다는 무조건 국뽕이면 까고 보는 몇몇 평론가와 추종자가 있음

미뽕은 제국주의 국뽕은 반공주의 수식어를 붙여가며 까내리기만 하면

마치 기성세대의 반공교육을 받지 않은, 그들과는 다른 깨달은자 라는 선민의식 같은걸 표현하고 싶은게 아닐까 편견을 갖게됨.

이와 반대로 진실을 추구하는 영화들 귀향 천안함 프로젝트 카트 또 하나의 약속

위 영화들은 만듦새에 비해 평점을 후하게 주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메시지 만으로 평가를 받음

다른 영화들보다 유독 위 두 주제에서는 만듦새를 그닥 신경쓰지 않고 평하고 점수 주는게 왜 그런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