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즐기는 사람도 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됨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영화의 만듦새 보다는 무조건 국뽕이면 까고 보는 몇몇 평론가와 추종자가 있음
미뽕은 제국주의 국뽕은 반공주의 수식어를 붙여가며 까내리기만 하면
마치 기성세대의 반공교육을 받지 않은, 그들과는 다른 깨달은자 라는 선민의식 같은걸 표현하고 싶은게 아닐까 편견을 갖게됨.
이와 반대로 진실을 추구하는 영화들 귀향 천안함 프로젝트 카트 또 하나의 약속
위 영화들은 만듦새에 비해 평점을 후하게 주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메시지 만으로 평가를 받음
다른 영화들보다 유독 위 두 주제에서는 만듦새를 그닥 신경쓰지 않고 평하고 점수 주는게 왜 그런지 궁금함
좌빨이지만..이건 인정하자 이기
근데 그래도 5점은 주던데 인천은 심각한가 봄
국뽕 넣더라도 잘만들면 ㅂㅅ아 국제시장 평이 안좋드나 인천은 그냥 존망이라 국뽕까지 더해서 더까이는거지
인천상륙작전 >>>>>>>>>>>부산행
같은 평론가고 같은 추종자인지 네가 어떻게 아냐
역시 인정했죠 국뽕이라 더 깐다고 왜 그럴까?
국뽕도 하나의 장르면 그 장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거임.. 어캐보면 특수 장르로 밀고 나가려는건데 그만큼 더 반발이 일어날 요인이 될수있는거지
저예산 영화들 만듦새가 거지 같은게 당연하다는 생각은 왜 안하지 돈 쏟아부어서 있는게 국뽕 밖에 없으면 까이는게 당연하지
제에에발 한국 사람이라면 인천상륙작전 두번 봐라 세번 봐라
마찬가지로 변호인도 좌뽕영화지
국뽕영화 연출 개병신인건 인정 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