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본만
본 아이덴티티 : 토니 길로이, 블레이크 해런
본 슈프리머시 : 토니 길로이
본 얼티메이텀 : 토니 길로이, 스콧 번즈, 조지 놀피
제이슨 본 : 크리스토퍼 라우즈, 폴 그린그래스
크리스토퍼 라우즈는 원래 편집감독이 본업임. 사실상 각본은 제이슨 본이 처녀작.
폴 그린그래스는 장편은 2번째인데 첫번째가 플라이트93, 그리고 제이슨본이 두번째. 그런데 플라이트93은 사실상 다큐이므로 픽션은 처음인 셈
기존 3부작에서는 토니길로이 제외 다른 각본가는 당시 썡 초짜, 지금 봐도 인상적인 커리어는 본 밖에 없음
사실상 트릴로지는 토니길로이 독재였다고 봐도 됨.
그래서 내가 영갤에 토니 길로이 있어야 한다고 몇번이고 썼는데
블러디 선데이도 썼더만 그전에도 티비용으로 각본 많이 썼고 그리고 토니길로이 독재작은 본레거시 아니냐 삼부작은 라이먼이랑 그린그래스 입김이 훨씬 컸을텐데
폴 그린그래스만 있어도 잘된다고 그러더라
ㄴ응 폴그린그래스만 있어도 레거시보다 나은데?
블러디선데이도 다큐에 가깝긴 했지만 주목할건 그린존, 캡틴 필립스는 실화기반이기도 하고...
가장 좋은 조합이 폴 그린그래스 연출 + 토니길로이 각본이네
글에 써넣은것보다 필모가 더 됨. 초짜감독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