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이 안달복달하며 뭔가를 하려 하지만 결국 그 노력이 바보짓이었다는 게 밝혀질 때, 그런 사람에 대한 연민을 표현하는 말이 ‘멍청하다’다. 에너지 소모는 많은데 소득은 없고 결과 역시 좋지 않은 거다. 안타까운 거지. 약간은 이경미 감독 본인과 비슷한 것 같다. 내가 이 감독이 한 인터뷰를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몇개 찾아보면 내 차기작 <도끼>의 시나리오를 함께 썼다고 언급하더라. <미쓰 홍당무> 이후 차기작을 내기까지인 지난 8년간 본인이 놀지 않았다라는 걸 어떻게든 증명해보려 한 건데. 그렇게 말하면 좀 나을까. 달랑 한편. (일동 웃음)
킹찬욱 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찬욱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킹침봐ㅋㅋㅋㅋㅋㅋㅋㅋ
개친하냐 ㅋㅋㅋㅋㄱㅋ
8년간 준비해서 내놓은게 비밀은없다ㅋㅋㅋㅋ골때리긴하다ㅋㅋㅋㅋ
진짜 존나 친한가보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