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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측 관계자는 이날 “두 기자가 상사의 직무상 지시에 따라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내용의 ‘취업규칙’ 제4조(성실)를 위반해 인사규정에 따라 징계를 요청했다”


KBS 통합뉴스룸 문화부 팀장 및 부장은 두 기자에게 “'인천상륙작전’이 관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평론가들이 낮은 평점을 준 사실을 비판적으로 보도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두 기자는 “개별 영화 아이템은 홍보가 될 수 있어 과도하게 다룬 적이 없다. 편향된 보도를 할 수 없다”며 리포트 제작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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