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씨발 어떤 개씹새끼들이 디시에도 알바 풀어놨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어떻게 감동으로 연결이 되냐


온통 억지 감동 클리셰 범벅에 병신같은 전개에 오그라들어서 끔찍했다 진짜...


처음부터 어? 이게 아닌데 싶었다. 처음엔 진짜 배우들중 단역들은 쳐때리고 싶을정도로 연기 개판일 정도였음.


그리고 백인식 왕니뮤 피토할 떄 피가 아니라 먹던 수정과 입에서 맛없어서 뱉은 줄 알았다. 피가 씨발 와인급  


니미 분장, 특수효과팀 일 좃도 안한거 티나드라 첨부터


게다가 장면 전환도 개판. 20세기 영화 태동의 시기를 보는줄 알았음.


감독이 이건 아니겠다 싶었던지 씨발 이건 손예진씨가 10억좀.. 해서 라미란이랑 정상훈 여회현 캐스팅 후


투입시켜서 중간중간 양념친 삘이다.


제일 좃 같은건 위에서 말했듯 클리셰와 병신전개임


씨발씨발 옹주가 연설마치고 왜 하필이면 아리랑이나옴?? 절대 나올 상황이 아니었다 사람들이 옹주에게 절을하는게 맞지 씨발


무슨 캐리비안해적에서 사형당하는 해적들인줄 씨발 감독새끼야 이것밖에 안되는 놈이었냐 일부러 노인네들 울리기위해서 넣은거 너무 티나잖아


그리고 무슨 담백하게 그려내냐 씨발 이게 박해일 영웅놀이에 말도안되는 총질에 일본새끼들은 머가리 없음??


어떻게 그상황에 차를 유유히 타고 아지트로 갈 수가 잇냐?? 전개가 너무 힘드니 차타고 시내 탈출하는 장면 자체가 빠져있음


어떻게 그리고 배에 총상입은 새끼가 하루도 안되서... 어휴 말을 말자 감독새끼 군면제임?


그리고 무슨 전개가 진짜... 둘이 같이 도망치다 박해일 총상맞고 쓰러지고 손예진 잡히고 뭐 그렇다고 쳐


그런데 왜 갑자기 몇십년을 루프함?? 그렇게 좃같이 당했지만 주인공등은 절때로 죽지안아염^^ 왜냐구요?? 그냥 편집했엉 아몰랑


씹새끼들 진짜...


그리고 마지막 장면도 와 손예진이 한국 돌아와서 경복궁에서 백윤식니뮤 상상으로 만나는 장면도 진짜 토나올뻔햇다..


내가 지금 훑은건 진짜 새발의 피다 정말 가서 아~~~~~~~~~~~~~~~~~~~~~~~~~~~~무 생각없이 울려고 가는거면 ㄱㅊ


그리고 부모님 데려가는 거면 찬성한다. 그런건 필요에 맞게 소비하는거고 효도하는거니까...


근데 이걸 영화를 잘만들었다고 하는 씹새끼들은 진짜 머가리 수준이 극혐이거나 알바 백타다...


이젠 디시도 오염된걸 알아버림. 도무지 어디서 믿을만한 평을 찾아야 되는지 알수가 없어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