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좆구려영화시작하고 한 10분 배경설명하고브금깔림과 동시에 손예진 비련의 눈물 x 10끝날때까지 지속됨. 상영관이 그~~~~~의 화생방실존나 나는 왜저러는지 이해가안되가지고 ??? 나니?? 이러고 주위를 둘러보니 몇몇분은 아주 서럽게 우시더라구..스까행은 이거에 비하면 신파 손자도 안된다감격에 젖어 스크린을 바라보는 관객분들을 뒤로하고 2등국민이 된 느낌에 취해 크레딧을 뒤로하고 나왔습니다....
후기에 낚였어...
왜 봤냐
허진호라고 기대하고 갔더니 연출은 평이하다 못해 밋밋하고 인물이나 대사 스토리는 굳이 말 안해도 알거고.. 만원 아껴라 게이들아
후기 좋다고 난리지 않음???
ㄹㅇ
덕혜옹주는 책부터 앰뒤임 아따 울랑께~ 안울면 매국노에 감정없는 냉혈이랑께~ 이런 느낌
진짜 인물설정도 믿을수없을만큼 단순하고... 심지어 화면이 이쁜것도 아니야 우는얼굴만 계속 클로즈업하고 무슨 최루영화인줄 알았다 허진호 개실망
헬조선에선 애국 상업주의가 성행하니까, 무조건 국뽕 투여 --> 감정에 호소,,
한줄요약: 국뽕
요새 국뽕이 대세라 허지노도 가세했나보네
국뽕은 무슨 지랄을 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