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짜리 조선의 마지막 공주가 일본에 끌려가서 정신분열증 왔는데 고통받으면서도 한글학교 설립하고 징용자들한테 가서 사기 북돋워주는 연설했다면 국사교과서에 한줄이라도 실릴 일이다. 눈물 안흘리는게 이상하다.
근데 역사책에 아무 기록도 없다. 왜? 사실이 아니니까. 그런적 없으니까.
저 장면이 없었다면 관객이 절반은 들었을까? 덕혜옹주를 조현병으로 무기력한 모습만 그대로 보여줬다면 관객이 들었을까?
이우 왕자는 일본군 중령까지 지냈고 영친왕도 일본군 중장까지 지냈다. 그런데 이우 왕자는 마치 은근슬쩍 독립운동한냥 그려지고, 영친왕도 그냥 단순히 무능했다 정도...
이승만 정권이 이씨왕족 입국금지 조치 한건 절대 너무한 선택이 아니다. 당시에도 지지받은 정책이고, 조선왕조 평가는 1930년대 이전에 이미 다 끝났다.
최근에 이씨 종친회에서 돈을 대는건지, 왜 이리 이씨 왕조 미화하는 드라마들이 자꾸 보이는지 모르겠다. 궁s, 마이프린세스, 더킹 투하츠 등등... 참 허무할 정도다.
역사왜곡이 문제가아님
노잼인게문제
난안봄아직
ㄹㅇ 관객들 수준 병신이라 "덕혜옹주" 뭔가 이름도 그럴 듯 하니까 존나 빨아댐
난 잘 모르겠다.. 소설을 기반으로 각색한 픽션이라고 표시를 해놨다곤 하는데
사람들은 왜 씨발 그런 표시까지 해놔도 픽션이라고 생각 장착을 안하는거지?
ㄴ 넌 날 욕하는 거냐, 아니면 구분하지 못하는 네이버에 그 무수한 평점들을 욕하는 거냐?
너 욕한거 아님 그냥 사람들이 그런거정돈 인지하고 재밌게봤다 안봤다정도 구분할줄 알았음 좋겠단거임
역사왜곡에 대해선 인정을 하고 영화 그 자체로는 어땠는가에 대한 판단을 해야할텐데
처음부터 픽션이라 말하고 시작하는데 개소리좀 작작하자
어휴 융통성이 왜이리 없어 ㅉㅉ 왜곡좀 할수 있는거지 사실이랑 다르면 뭐 어때
영화니까 이런건 그냥 넘어가주자 ㅎㅎㅎ
사실표방하면서 노리고 만들고서는 픽션이니까 신경쓰지 말란건 그냥 병신같은 책임회피인거지
사실주의 영화처럼 표현해놓고서 픽션이라고 표시했다고만 하면 책임 끝나나??
ㄴ이런 개병신이 아직도 있다니 펙트는 있냐 저능아야?
팩트 = 이우 최연소 일본 대대장 이유가 비밀 독립군이였다는건 소설내용이야 병신아
ㄴ 등신아, 뭐 일본군 절반이 조선인? 태평양 전쟁 희생자가 실종자 전부 사망자로쳐서 조선인 50만, 일본인 330 만인건 알고 하는 소리냐? 더군다나 조선인은 단순 강제노역자 비율이 월등히 높았는데?
ㄴㄴ 조선인 일본군대에 그리 아무나 막 받아준줄 알아? 배신위험때문에 ㅈㄴ게 가리고 가려서 받았어, ㅂㅅ야.
ㄴㄴㄴ 이우가 일본군 중령인건 팩트인데 독립운동했다는 기록도 가져와봐. 조선여자하고 결혼했다는 가당찮은 실드도 치던데 장인도 친일파라는건 쏙 빼놓더라?
역사왜곡에 뭐 픽션이라고 나와있는데 굳이 강조할 필요 있나. 명성황후 때 스멜이 나서 그런지 몰라도 시대가 틀려서 이런거 걱정 안해도 된다. 무의미해.
삼국지처럼 연의도 즐기고 정사도 즐기면 되지.
그러니까 ㅋㅋ
픽션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으니까 문제다
광고보니까 나라가 숨긴 비운의 공주 이러면서 광고하던데? 이게 의도된 역사왜곡 아니면 머임?ㅋㅋ - dc App
연의 정사 구분 못하는 또라이도 있는대 이거라고 다를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