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더 테러 라이브 재난버젼인데 신파가 가미되어있다뭐 재난영화에서 익숙했던 장면들이 계속 나오니 별 감흥은 없다다만 2년전 그 사고를 상기시키려는 시도가 몇가지 보이는데 노골적인 장면도 있고 노골적인 캐릭터도 있고 ㅋㅋㅋ 걍 그렇다하정우와 오달수는 변함없는 연기력 선보인다 이상 끝
재미는?? 별몇개정도??
부산행과 비슷한 재미인듯
헐
안봐
그걸 신파라 할수있나?
하정우도 별명이 하대갈인데 오달수는 어마어마하네
100% 이소리 나올줄 알았다. ㅋㅋㅋ 원작 소설 자체가 세월호 사건 전에 나온거다. 소설 보면 정말 탁월하게 묘사 되어있음 세월호가 어떻게 진행될지.
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지 뭔 그런걸로 열폭이심?
베리드 비슷함? 더 테러 라이브 볼 때도 폰부스 떠올랐는데
그렇게까지 신파까진 아니던데 그래도 ㅋㅋ 근데 너무 노골적인게 많아서 좀 어설퍼보이더라. 너무 대놓고 그러니까 딱히 통쾌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해당영화는 안봤지만 내 재난영화덕후인데 국내영화가 무의미한 신파로 까인다지만 재난영화는 신파가 필수야 얘들아 재난닥쳐서 뒈질상황인데 가족생각안하면 이상한거 아니겠니?
야 하정우 대가리도 진짜 졸라게 큰가보다 ㅋㅋㅋㅋㅋ
하정우는 실물보다 스크린에서 한 번 걸러져 나오는게 더 섹시하고 잘생김... 실물보고 좀 개인적으로 실망해서 그 느낌이 없음 걍 포스있는 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