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시기의 주요인물을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 '픽션', '극영화' 니깐 사실 고증 ㅈ도 필요없고 걍 내 좆대로 할래 라는 태도는 평생 까여도 ㄱㅊ.
레올로(pelamedir)2016-08-17 12:17:00
망국의 주범과 그 일가를 미화하는 이유가 대체 뭔지 이해가 안돼. 이것이 노예의 충의란건가?
익명(180.230)2016-08-17 12:50:00
황진미가 공감가는 글 쓰는거 오랜만에 봄
익명(58.227)2016-08-17 14:14:00
ㅇㅈ
l3579421(l3579421)2016-08-17 15:47:00
ㄹㅇ 오맞말 구구절절 틀린말 없네 이글은
익명(112.154)2016-08-17 15:52:00
덕혜옹주가 욕 먹는 이유는 1. 실존인물을 다루는 영화라면 최소한 구성에서 실화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뭐 '덕혜옹주'라는 이름빼고 완벽하게 허구로 구성했기 때문이고 2. 그리고 이런 허구적 구성이 누가봐도 한국 관객의 일제에 대한 '반감'을 흥행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이지. 진짜 이번 영화로 허진호에게 대단히 실망했다.
익명(119.192)2016-08-17 16:03:00
황진미의 정치적 외적인 잣대는 역사왜곡 영화에 이런식으로 드러내는게 맞지. 시도때도없이 맥락없이 정치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니라 . 개추한다
익명(121.177)2016-08-17 16:40:00
민자영부터 고종. 덕혜까지 무능해서 나라말아먹은 이씨왕족일가 미화가 꾸준한거보면 다수의 독립 운동가들의 후손들은 지금도 못산다는데 저 망할 이씨왕족 후손들은 아직까지 잘쳐먹고 잘사는 인간들이 많나봐
익명(121.177)2016-08-17 16:43:00
이병신같은 나라는 친일파엔 엄근진 칼같이 분노하며 잣대들이대는데 일본 돈쳐먹고 일제 패망때까지 한것도없이 잘산 조센왕족들에겐 한없이 관대함 누구말처럼 노예의 충의임
ㅇ(175.223)2016-08-17 17:24:00
픽션이라 다 괜찮단 새끼들은 대가리에 든 게 있는건지‥ 저런새끼들이 일본산 역사왜곡물 뜨면 젤 난리침
ㅇ(175.223)2016-08-17 17:25:00
일단 얼굴부터 미스 캐스팅인데
익명(121.172)2016-08-17 19:02:00
픽션입니다 빼애애액!!
익명(192.81)2016-08-17 19:10:00
영화에 픽션이라고 말했자나!!!!!
익명(192.81)2016-08-17 19:11:00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싸우자
익명(192.81)2016-08-17 19:12:00
퍄 존나 시원하게 갈겨주내 솔직히 이딴거 만드는거 보면 등신같은 애국감성 자극해서 돈 빨아먹으려고 하는 수작으로밖에 안보임 ㅋㅋ
익명(190.10)2016-08-17 19:19:00
픽션이라고 말했으니 왜 태클거냐고 하는새끼들 뇌 대신 우동사리 머릿속에 집어넣었냐?
익명(150.203)2016-08-17 19:37:00
애초에 역사영화에 그것도 민감한 일제시대 소재로 하면서 "응 픽션이니까 뭐 어때" 이런 태도가 정당하다고 보냐? ㅅㅂ 그런식이면 독일에서 나치찬양영화 만들어도 아무 문제 없겠네
익명(119.202)2016-08-17 19:38:00
이 나라에 가장 악독한 친일파가 누구였냐 하면 이씨 왕조 그 자체다
헬조센(211.232)2016-08-17 23:29:00
바꿔 말해서 완전 픽션이라고 생가하면 재밌음^^
캬캬(61.39)2016-08-17 23:36:00
역사 가지고 딸딸이 치는게 어디 한두번도 아니고^^
캬캬(61.39)2016-08-17 23:36:00
갓양조차 왜곡과 선동에서 자유롭지 않은데, 하물며 똥아시아 3국의 왜곡질이야^^
캬캬(61.39)2016-08-17 23:37:00
그나마 재미라도 있으니 다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캬캬(61.39)2016-08-17 23:37:00
완전 초평면 케릭터들 천지인 인천상륙작전 조차 흥행하는 나라에서 이 정도면 고오오급 영화임
캬캬(61.39)2016-08-17 23:38:00
ㄴ얘처럼 감상하면 다행이지 진지빨고 영화로 역사배우는 새끼들 존나 병신같음
익명(185.112)2016-08-18 11:36:00
일본에서 전범 미화 영화 만들면 분개하지말자. 영화일뿐이니까?
익명(117.20)2016-08-18 12:08:00
황진미가 지금까지 똥을 싼건 이 단 하나의 명비평을 남기기 위함이었나 ㄷㄷㄷ 빅픽쳐 ㄷㄷㄷ
dd(60.209)2016-08-18 15:37:00
잘나신 영화 평론가 양반, 지금의 이 잣대로 화려한 휴가 얘기도 좀 해보자, 무기고 털어서 무장하고 진압군에 차로 돌진한 폭도들 안나오는 건 불편하지 않았나?. 변호인 얘기도 좀 해보자. 변호인은 세상이 바뀌면 당신이 내게 조사를 받을 것이라며 검사를 협박하던 운동권 애들 얘기를 제대로 그려낸 영화인가?
0000(121.184)2016-08-18 23:43:00
ㄴ 통베충 부들부들 거리는거 봐라 ㅋㅋ
익명(121.148)2016-08-18 23:51:00
총리 연봉이 1만엔이였던 시절에 120만엔 받으면서 호의호식하던게 조선왕족이다...
익명(220.127)2016-08-19 18:00:00
여권에서 인천 빤다고 야권 인사들이 덕혜옹주 빨아준다는 대립구도로 몰고 가는 것도 이해가 잘 안 됐음 진영색이 옅은 편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이것도 애국보수 계열 영화인데
진미갑 ㄷㄷㄷㄷ
똥진미 영화 외적인 것만 나불나불대는 것 보소
명문일세
간만에 진미갑이 밥값하네..
퍄.. 진미갑 올타임급인걸
영화를 왜이렇게 정치적으로 보짘ㅋ 그냥 픽션인데 ㅋㅋ
실존인물을 영화로 만들때는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야 한다. 없던일을,, 하지않았던 일을 한것처럼 하는것은 바로 역사 외곡이다,,
필력
현실인물에 대한 영화면 결국 현실과 영화 비교 안 할 수 없는데 덕혜옹주 보고 덕혜옹주 구글링만 해도 영화에 대한 감상이 와르르
왕실역사 재조명이 필요하지도 않음
캬 갓침봐
이건 실로 오랜만에 갓진미네
구구절절 맞는말이네 왕공족대우받으며 잘먹고잘산 조센왕족들 미화할시간에 이름없이 스러진 민족운동가들이나 재조명해라
그래서 이영화는 픽션이다 라고 못박고시작하는거지 그러면서 왜 홍보를 그지랄로 하냐면 할말이 없지만. 갠적으로 정말 재밌게본 영화였음. 덕혜옹주 실제 본인이 어떤사람이건 난 관심없음. 그냥 영화가 재밌었음.
그냥 픽션이라고 인정하라는 사람들에게는 세번째 문단만으로 뺨 존나 때렸네ㅋㅋㅋㅋ 진미갑 ㅇㅈ
민감한 시기의 주요인물을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 '픽션', '극영화' 니깐 사실 고증 ㅈ도 필요없고 걍 내 좆대로 할래 라는 태도는 평생 까여도 ㄱㅊ.
망국의 주범과 그 일가를 미화하는 이유가 대체 뭔지 이해가 안돼. 이것이 노예의 충의란건가?
황진미가 공감가는 글 쓰는거 오랜만에 봄
ㅇㅈ
ㄹㅇ 오맞말 구구절절 틀린말 없네 이글은
덕혜옹주가 욕 먹는 이유는 1. 실존인물을 다루는 영화라면 최소한 구성에서 실화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뭐 '덕혜옹주'라는 이름빼고 완벽하게 허구로 구성했기 때문이고 2. 그리고 이런 허구적 구성이 누가봐도 한국 관객의 일제에 대한 '반감'을 흥행에 이용하려는 의도가 있기 때문이지. 진짜 이번 영화로 허진호에게 대단히 실망했다.
황진미의 정치적 외적인 잣대는 역사왜곡 영화에 이런식으로 드러내는게 맞지. 시도때도없이 맥락없이 정치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니라 . 개추한다
민자영부터 고종. 덕혜까지 무능해서 나라말아먹은 이씨왕족일가 미화가 꾸준한거보면 다수의 독립 운동가들의 후손들은 지금도 못산다는데 저 망할 이씨왕족 후손들은 아직까지 잘쳐먹고 잘사는 인간들이 많나봐
이병신같은 나라는 친일파엔 엄근진 칼같이 분노하며 잣대들이대는데 일본 돈쳐먹고 일제 패망때까지 한것도없이 잘산 조센왕족들에겐 한없이 관대함 누구말처럼 노예의 충의임
픽션이라 다 괜찮단 새끼들은 대가리에 든 게 있는건지‥ 저런새끼들이 일본산 역사왜곡물 뜨면 젤 난리침
일단 얼굴부터 미스 캐스팅인데
픽션입니다 빼애애액!!
영화에 픽션이라고 말했자나!!!!!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싸우자
퍄 존나 시원하게 갈겨주내 솔직히 이딴거 만드는거 보면 등신같은 애국감성 자극해서 돈 빨아먹으려고 하는 수작으로밖에 안보임 ㅋㅋ
픽션이라고 말했으니 왜 태클거냐고 하는새끼들 뇌 대신 우동사리 머릿속에 집어넣었냐?
애초에 역사영화에 그것도 민감한 일제시대 소재로 하면서 "응 픽션이니까 뭐 어때" 이런 태도가 정당하다고 보냐? ㅅㅂ 그런식이면 독일에서 나치찬양영화 만들어도 아무 문제 없겠네
이 나라에 가장 악독한 친일파가 누구였냐 하면 이씨 왕조 그 자체다
바꿔 말해서 완전 픽션이라고 생가하면 재밌음^^
역사 가지고 딸딸이 치는게 어디 한두번도 아니고^^
갓양조차 왜곡과 선동에서 자유롭지 않은데, 하물며 똥아시아 3국의 왜곡질이야^^
그나마 재미라도 있으니 다행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초평면 케릭터들 천지인 인천상륙작전 조차 흥행하는 나라에서 이 정도면 고오오급 영화임
ㄴ얘처럼 감상하면 다행이지 진지빨고 영화로 역사배우는 새끼들 존나 병신같음
일본에서 전범 미화 영화 만들면 분개하지말자. 영화일뿐이니까?
황진미가 지금까지 똥을 싼건 이 단 하나의 명비평을 남기기 위함이었나 ㄷㄷㄷ 빅픽쳐 ㄷㄷㄷ
잘나신 영화 평론가 양반, 지금의 이 잣대로 화려한 휴가 얘기도 좀 해보자, 무기고 털어서 무장하고 진압군에 차로 돌진한 폭도들 안나오는 건 불편하지 않았나?. 변호인 얘기도 좀 해보자. 변호인은 세상이 바뀌면 당신이 내게 조사를 받을 것이라며 검사를 협박하던 운동권 애들 얘기를 제대로 그려낸 영화인가?
ㄴ 통베충 부들부들 거리는거 봐라 ㅋㅋ
총리 연봉이 1만엔이였던 시절에 120만엔 받으면서 호의호식하던게 조선왕족이다...
여권에서 인천 빤다고 야권 인사들이 덕혜옹주 빨아준다는 대립구도로 몰고 가는 것도 이해가 잘 안 됐음 진영색이 옅은 편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이것도 애국보수 계열 영화인데
ㄴ 새누리=친일파 이런 느낌을 강조하고 싶어서 그런거 아님?
덕햬옹주는 배급사가 롯데라는 것부터가 존나 불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