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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인류를 위해

엄마와의 섹스를 택했어요


비극적이지만 인류를 위해 어쩔 수 없어요



10개월 후 


남자아이 한명과

여자아이 한명이 태어났어요


남자아이는 이름을 세훈이로 지어줬는데


여자아이는 이름을 지어주기전에

보적보가 발동해서 엄마(내 엄마이기도 하고 태어난 자식의 엄마이기도 함) 라는 년이

지 딸을 죽여버렷지 뭐에요 ,,, ㅡㅡ


나중에 크면 저 년이 자기를 죽일꺼라나 뭐라나~ 

하여간 여자들의 질투란..~ 




15년이 지나고

세훈이도 정액이 생성되기 시작했어요 

세훈한테는 정액이 나오면 엄마랑 섹스하게 해준다고 햇는데 


드디어 그 날인가봐요


마침 저도 나이가 들어  발기도 안돼고 엄마를 만족시킬수 없는 나이가 됐어요 

내 아들 세훈이가 내 엄마이자 자기 엄마에게 효도할 기회가 생긴거죠


세훈이는 엄마랑 열심히 섹스를 했어요

인류를 위해서 엄마와의 섹스를 하고 또 했는데 


3개월이 지나도 5개월이 지나도 

엄마가 임신을 안하시는거에요


저희는 비상에 걸렸어요

인류가 걸린 문제니깐요 !!! 


논리적인 이유를 찾고 또 찾아 

저희는 세훈이가 무정자증이란 결과를 도출해냈죠

엄마가 괜히 임신을 안하시겠어요?

세훈이가 무정자증이라 그러겠죠...


세훈이는 이에 죄책감을 가지고

자기의 고추를 잘라버렸답니다.


전 그런 세훈이를 꼭 안아주면

"세훈아 너 때문이 아니다. 내가 근친한 죄야.. 미안해 세훈아...

근데 굳이 그럴 필요까지 있엇니,,,,ㅠㅠ"



다음 날 

저는 저 나름대로 한 아들만 낳아서 잘 키우겠다는 약속을 지키며 

아내와의 질내사정을 참고 살아왔는데

그 약속을 저버리고 

인류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아내(엄마)와의 세훈이 동생을 위한 짝짓기에 돌입했어요


3개월이 지나고 5개월이 지나고....

여전히 내 아내는 임신을 하지 않았어요



저희는 응급에 걸렸어요

이대로 인류를 끝낼 수 없었어요


저는 제 정액이 힘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3개월간 좋은 음식만 먹고

섹스도 안하고 살면서

힘좋은 정액을 만들어져 임신이 될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한달이 지났나 어느 한밤중에

아내가 갑자기 나에게 섹스를 애원하는거죠

미치겠다고 당신의 자지가 필요하다고

박아주라고..


전 무슨 말이냐고 인류를 위해서 나도 자위도 힘들게 참고 사는데

당신도 힘들지만 참고 견디라고 

당신은 자위해도 되니깐 자위하라고...


그렇게 잠자리에 다시 들려고 하는 순간

옆에서 소곤대는 엄마의 말이 들려왔어요 

"미친넘... 어차피 임신은 안돼" 


?!?!?!?!?!

엄마! 지금 뭐라 그랬어 임신 안된다는게 무슨소리야!!!


"난 이미 폐경이야! 생리 안한지도 벌써 7년이 넘었어"


으아아가~~!! 

세훈이와 저는 충격에 휩사였죠 


저는 울부짓으며...말했어요 

"엄마 왜 그걸 이제야 말해 "

세훈이도 울부짖으며 흐느꼇어요 

"내 꼬추...ㅠㅠ"



인류종말은 확실시 됐고

우리는 절망감이 휩싸였어요

우리가 마지막인거죠

우리가 마지막 인류인거죠.


그래서 우린 서로를 용서하고 

살아가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사람들이니깐

우리끼리 남은 생 잘 살자..

행복하게 잘 살자..


그렇게 약속했어요..

그렇게 약속을 하고 급 궁금해지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봤죠 엄마한테.


이제와서 무슨 소용일까 싶은데 

너무 궁금해서 물어요..

엄마 왜 임신 못한다는 사실을 숨키셨어요?



돌아온 엄마의 답변은 충격이였습니다.

"내가 임신하지 못할껄 알면 너희들이 섹스를 안해줄꺼잖니" 


....

....

....

돌아온 답변에 우린 

엄마를 죽도록 팼고 엄마는 실제로 우리에게 맞아 죽었습니다.


엄마를 죽인걸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인류의 문제 앞에서 

여자(엄마,부인) 족속은 자신의 쾌락때문에 섹스때문에

인류를 멸망시켜버렸어요


여자가 거짓말만 하지않았더라면

인류는 멸망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러부터 14년후 

세훈와 저는 나름대로 잘 지냅니다.

아니에요.. 상상하는 그런 관계아닙니다.


저도 엄마를 죽인 그 날 고추를 잘랐고

저희는 저희끼리 오순도순 잘 삽니다.


그리고 당연히 저희의 후손을 유지할 방법을 찾지못했고


인류는 이렇게 멸망해가버립니다.

엄마 때문에.....

여자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