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역시
타지역에서 부국영때문에 부산을 방문한 영화인들이
부산의 허세충만한 로칼인들로 부터 안전하게 다니는 법을 알아보자
예전에는 "뭐라카노"같은 수동적인 대사를 배웠다면
이번엔 좀더 능동적이며 방어적인 대사를 알아보자
먼저 부산에서 서울말이나 경기도 방언을 쓸시에
점점 주위의 시선들이 차갑게 변하는것을 느낄것이다
특히 남자들이나 오크여자들이 그럴경우
위험은 더 증가
예
부산놈: 저 씨박색히 쎼리 서울말쓰는거 아이가 죳나 꼬롬하네
영갤인:와 니 내 아나? 초면에 와 눈까릴 까 뒤집노. 죳박색히 눈까리에 죳박았나
부산놈: 아 아이네 마 가라
문장이 길어서 어렵다면
간단히
" 와? 눈까리 죳박았나? 멀 쨰리노"
ㅋㅋㅋㅋㅋ
그렇게 배타적이었나
ㅋ
원어민 발음은 보이스 리플 참조
보플이 캐리했다ㅋㅋㅋㅋㅋㅋ
개추
갱스 오브 푸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