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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동(위)은 항상 불위인 사람에게 영향을 주게되어잇음

공공장소에서의 가장 우선순위는  보편적다수임
근데 인권이니 자유니 소수니 개좃같은 소릴 정치인이나 엔지오들이 만들어내면서 정치적 올바름 타령이 트렌드가 됏지

그 결과 가만잇는 다수들이 깝치는 소수의 의견을 경청하는게 민주적인 것처럼보이는 착시가 발생

극장에서 암것도 안하고 조용히 음식냄새없이 영화를 보고 싶은 사람이 1명이라도 잇다면 사실 먹으면 안되지
왜? 가만잇는건 공공장소에서 누구에게도 피해를 안주지만 먹는 건 누군가에겐 피해를 주거든

쳐먹는것들은 이런 소릴 하겟지ㅡ나도 돈내고왓고 난 쳐먹고 싶은데 나도 피해자네?
아니지
이론은 이렇지만 현실적으론 먹는것도 팔고 쳐먹기 때문에 항상 조용히보고 싶은 누군가는 피해를 보고잇지

이러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는냐...
이제 홍어 삼합을 옆에서 쳐먹어도 팝콘쳐먹는 넘은 뭐라고 못하는거야

왜? 나도 돈내고 왓고 난 영화보면서 홍어쳐먹는게 취민데 나도 피해자 이렇게 나오는거지


지금 한국에서 메갈들이 우리도 피해자.
불법노점상들이 우리도 피해자
리쌍 임차인들이 그러는것도 크게 보면 같은 맥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