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안잔인함


정우성이 성질만 드세고 병신같이 행동하는 정신병자라서 주인공에 이입이 잘 안됌

황정민 곽도원 김원해 연기가 오진다

특히 곽도원은 살에 연기력이 녹아있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 모습이 배역과 찰떡 그자체임

주지훈은 저능아새끼이므로 언급할 가치가 없다.
만약 지인중에 주지훈같은 새끼가 있다면 필히 거르도록.
나중에 너 등쳐먹고도 뭘 잘못했는지 모를 새끼임

극후반에 정우성이 부산행의 공유같은 장면을 보여주는데  정신병자새끼 진짜 쏴버리고싶다.

그리고 네이버 별점이 상당히 낮은 걸 볼 수 있는데, 그 평점이 영화의 진짜 객관적 별점이다.
이렇게 별점을 올바르게 주시는 네이버 영잘알형들이, 왜 좆같은 다른 영화에는 10점만점을 남발하는지 의문이생긴다.
그 이유는 네이버관객들이 언론,여론에 맞게 평점을 주기 때문인데 그 꼴이 정우성이 영화에서 정신병자 박쥐처럼 행동하는 꼴과 비슷하다.

아무튼 밀정보다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