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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이지를 못해서
자극은 하는데 어디서 본듯한 장면의 연속
노력은 빡시게 하는데
정작
들인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허접해
그래서
말로 포장하고 있는 척 해보지만
듣는 것보다 보는 것에 익숙한 외국사람들 눈에는
흔한 감독일 뿐
립서비스로 박수도 쳐주고 호평도 해주지만
정작
주목은 받은 적이 없다
영화를 잘 찍어내는 카메라 감독과 함께 하면서
열심히 짜내지만 철학도 없고
진부한 목소리들 뿐.
곡성 마지막 장면도 외국영화 오마주
나홍진은 범생이기는 한데
그게 한계야 틀 안에서 움직여서
틀을 못 깨
장담하는데 더 못 큰다
우물안개구리들 특징이 말만 그럴싸하게 잘 꾸미지
우물 밖을 못 벗어나
중간은 가는 영화는 뽑아내도 그 이상은 못간다 기복이라는 것도 나홍진에게는 없어 범생이라 모험을 할 줄도 모르고 딱 중간만 가는 작품만 수십편 뽑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