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 1970년에 찍은 2차대전을 배경으로 한 코메디 영화 "켈리의 영웅들"
다만 포스터는 죠나 멋있음
그다음에 역시 감독 주연했던 승리의 전쟁
이것 역시 그냥 생각없이 보기에 좋은 팝콘 무비
1988년엔 그에게 골글 감독상을 안기고 칸 영화제 감독상 노미니까지 시켜준 버드
실제 재즈장인 찰리 파커를 그린 영화
포레스트 훼테커는 이걸로 주연상 받았지
클린트가 재즈광인건 다 RG?
1990년 감독 주연 제작한 추악한 사냥꾼
이건 걍 네이버 검색해서 바라
난 지루하게 봤는데
앤딩 장면 하나땜에 욕은 못함
1992년 용서받지 못한자는 뭐 모르는넘 없겠찌?
자기를 스타로 만들어준 마카로니 웨스턴의 언터처블 캐릭과 구성에 작별을 고하면서
늙고 힘도 없어진 총잡이를 다룬 영화지
전에도 말했지만 이걸로 상을 휩쓸고
이 영화 자막끝까지 보면
이 영화를 레오네와 시갤에게 바친다 라고 나옴
지리제
형들 덕에 스타가되고 감독할수 있는 대갈을 얻었지만 이 영화로 이제 정산하고 난 다른길로 ~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1993 감독 주연한 퍼펙트 월드
까이에 뒤 시네마가 그해의 영화로 꼽으면서 극찬한
나도 극찬
퍼펙트 월드를 안보고 미스틱 리버를 운운한다면..,,그색히는...
개인적으로
클린트의 초중기 감독인생에선 퍼펙트 월드가 정점이라고 생각함
이후 미스틱부터는 시선이 많이달라짐
물론 바로 확 달라진건 아니겠지?
중간 생략
이후는 머 다아는 미스틱. 밀련.아오지마 등등
뭐 이저런 볼만한 팝콘 무비에 나오거나 찍고- 다 평타는 침
사실 달라졌다기보다 좀더 깊이있는-근원적인 것들에 주목을 하기 시작했달까
그건 당연한게 이형 나이가 86임 미스틱 만들때가 계산해보니 73살임.
시선이 젊었을때 중년이랑 같을수가 없지
아 씹 넘 기네
좀더 자세하고 분석하면서 글을쓰려다가 여기가 영갤인걸 알고 그만
여하간
이것들은 추천
영화글은 개추야
그래 헛소리 하지말고 연륜이 느껴지는 영화글이나 많이 싸소
슨
상
우드옹 감독작은 밀리언 달러 베이비만 보면 된다
글뽈로 읽었나. 그전에도 지리는거 많다는 말임. 미스틱. 밀련 이전전 위에 언급한 시기에는 좀더 다른 시선으로 감독함. 밀련은 그야말로 후기작이고
조까
개추
영킹글은 개추야
퍼펙트월드에서 스크롤 내림
최고다 이스트우드필모는
밀다벨만 보면됨 나머지 걍 병신영화찌질이망보는거
추악한 사냥꾼 보고싶은데 자료가 없다 ㅅㅂ
ㅇ
페일 라이더는 옛날에 황야의 스트렌저 찍어놓고 그게 맘에 들었는지 사실상 본인영화 리메이크한건데 뭔 개소릴 적어뒀냐 - dc App
연기도 가볍고 연출작은 색깔이 희미
올 - dc App
먼 씨발 리메이크야 내용이 다른데
퍼펙트월드를 보고 난후의 느낌은 ;영화다운영화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