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문화란 개념도 없을때

영화제도 전무하고 영화제 하면 뭔가 있어보이고

우리도 이제 문화선진국 같은 느낌을 주면서

이런 시기에 부국영이 등장해서


청년들 무보수로 자원봉사란 이름으로 죳나게 부려먹었지


스탭은 굶어뒤지는거 뻔히 알면서 지들은 벤틀리에 벤츠밴에

몇달식 영화하나 찍으며 굴러도 돈백도 못받는 애들이 수두룩한데

생각해주는척

시상식에서 스탭이 만든 밥상에 숟가락 올렸다고 씨부려주면

개돼지 같은 헬죠선 시청자들은 감동에 또 감동

씨에프까지 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정상적인 나라 사람한테 보여주면

그럼 저 배우는 스탭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뭘했냐고 물어보지


그렇게 씨부리고 배우들은 벤틀리 타고 강남 룸으로 제작자랑 파티하러 고고

물론 스탭들 파티하는 삼겹살 집에서 얼굴 한번 비춰주는건 필수


아 물론 유사자본주의에서 돈많이 번넘이 그돈을 쓰는건 자유지

근데 왜 생각해주는척 서민 코스프레를 하냐 이거지


미국이나 홍콩에서 예전에 스탭 파업 할때 배우들 모두 동참해서

지금 미국이나 홍콩은 짤없이 오바페이 다 줘야되고

안지키면  미국은 연방법 위반


미국은 연방법 위반하면 걍 끝나는거야. 한국 처럼 근로기준법 위반해도 

전관예우 변호사 끼워서 대충 넘어가고 이런거 없어

하긴 미국은 영화 스텝별 노조가 강해서 ㅋㅋ


이렇게 말로만 밥상 타령 하면 

홍콩에서 아주 예전에 스탭 파업할때 앞장섰던 성룡은 

뭐가 되냐 그럼


헐리우드에서 작가 파업하고 스탭 파업할때 응원했던 죠지 클루니나 브래드 피트 같은 사람들은 죳이냐? 


그런 착취를 열정 페이라고 세계적으로 아무나라에도 없는 개소리로 포장하면서

지들도 무명땐 노예였으면서 

뜨고 나면 외면하는 현실


이젠 역시 유례가 없는 동남아 후진국에나 있는 대기업 장악 엔터 산업에서 

지네 기획사 사장도 아니고 

 엔터 대기업 회장 생일엔 칼같이 무보수로 가서 아양떠는 것들이

사인회가면 당연히 돈받아야지 암~





시나리오 작가가 굶어 뒤지는데도

대기업 엔터나 거대 제작사들은  작가들 아이디어나 씨나리오 알맹이 쏙 빼먹고 나몰라라 

왜? 선진국이면 소송걸려서 수십 수백억 뱉어야 되지만 핼죠선에 그런게 있나. 학연 지연 

전관예우 변호사 쓰면 배상금 천만원도 안나오는데 

억울하면 소송걸라 이기야


쿼터제? ㅋㅋㅋㅋ 쿼터 반대한다고  노무현 대통령때 노무현 씹으면서 길거리로 나가서 데모하던 우리 스타분들

쿼터덕에 누가 배불러졌나



부국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죳까고 세계적인 권위라도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해가는 영화제에 

죽은 자식 부랄 잡고 늘어지듯 


기껏 터는게 다이빙벨 상영 불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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