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은(1979년 ~ 2011년 1월 29일)은 대한민국의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 감독이다. 2002년에 개봉된단편 영화 《연애의 기초》로 데뷔했다. 빈곤 속에서 갑상선 항진증과 췌장염을 앓다가 2011년 1월에 사망했다 향년 33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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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으로 구글 긁어봐라 기사 많으니
고 최고은 감독은 2006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한 유작 <격정 소나타>의 연출 의도를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공부한 뒤 영화판에 뛰어든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의 창작에 대한 고민은 우울함에 그치지 않고 생활고로 번졌나봅니다.
지난달 29일 "창피하지만 며칠 째 아무 것도 못 먹어서 남은 밥이랑 김치가 있으면 저희 집 문 좀 두드려 주세요"라는 쪽지를 옆집에 남긴 채 32살 나이에 요절한 고 최고은 감독의 사망원인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췌장염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그의 죽음은 자기 영화를 위해 시나리오 작업을 전전하다 영화판 용어로 계속 작업이 엎어지며 '5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후 벌어진 일이지요. 국내외 단편영화제에 입선한 뒤 충무로에 뛰어든 젊은 창작인의 죽음은 이렇게 허망했습니다.
뭐 이런 내용
작가이자 영화감독이었다
내가 분명히 기억하는데 저분 돌아가셨을때
영화계에서 코멘트 한 사람이 1명인가 그랬음
그것도 조연만 하는 여자배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저 즈음에 영화사에서 시나리오 공모한거 아이디어만 빼먹은거 ㅂㄷㅂㄷ하는 기사도 몇개 나왔고
자
상식적으로
시상식에서 상받으면
스텝이 차려놓은 밥상에 금수저 하나 라고 말하며 겸손해하고
맨날 소감에 고생한 스탭타령 하는 새끼들이
불과 5년전에 이런 비극이 벌어졌는데도
한마디도 안하는게 상식적이냐?
오 그럼 그럼
누구에게도 슬픔을 강요할순 없지
근데 상관도 없는 정치적 이슈에선 아가리 털어대고 지 일상은 잘도 올리는 새끼들이
작가이자 감독이 생활고와 병사로 죽었고 지들 스스로 한국 영화계의 환부를 잘알고 있으면서(그러니 맨날 고생하는 스탭 타령하지)
단 1새끼도
언급 안했다
맨날 이해안가는 영화계 큰형님 타령하는 안성기?
노노
내기억으론 그렇다
기껏 유명 배우가 스탭 회식비 천만원 냈다면 와 개념인 이러지 ㅋㅋㅋㅋㅋ
여기 급식 학식충이 많아서 모르려나
니들 알바하는데 초과수당이나 야간 수당 안주고
그돈으로 회식하자면서 간짜장 사주면 와 좋아여 하겠냐?
니미 씹이 회식이야 걍 돈을 제데로 주면 끝.
개돼지의 특징이 뭔지 아냐?
자기빼고는 다 개돼지야 ㅋㅋㅋㅋㅋ
정작 그 개돼지 모임에 자기도 속해있다는걸 몰라
개념글같 내글 댓글만 봐도 학실
영갤러가 빨아대는 영상원 출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씹알 신문지로 덮어놨던 똥을 보여주니 살떨리냐
아 이거 기억난다... 나 고2때...
ㄱㄱ
슨상
님
계실
적
개돼지의 특징이 뭔지 아냐? 자기빼고는 다 개돼지야 ㅋㅋㅋㅋㅋ // 이것은 본인 이야기입니까?
어느정도말은 공감함 한국영화계 스탭 무명배우 이런사람들 죄다 노예나 다름없더라
http://m.dcinside.com/view.php?id=movie2&no=4808056&page=1 그리고 여기좀 들어가봐ㅋㅋㅋㅋ
아 내기억이 틀렸네. 근데 중요한게 있음. 저기 배우감독들. 추상미. 이현승. 강우석. ㅋㅋ 전부 한물가거나 대기업 엔터나 배급사 영화에 거의 나오지 않는 사람들임. 메인 스트림에서 언급한 사람 있었나? 없었음.
대중이 무현이때 한몫 챙겼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