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고 욕하는 사람은 보기라도 해


우리나라에도 이런 영화가 있구나 할 거임


나홍진도 흥행을 위해서 곡성에 좆 같은 김치 코드 (좆 같은 놀이공원 플래시백)


연상호도 흥행을 위해서 좆 같은 김치 코드 (공유의 분유광고 플래시백)


을 집어넣고 어줍짢은 사회 비판(내부자들, 베테랑), 브로맨스(신세계, 밀정)


집어 넣는데 


아수라는 의리 브로맨스 사회 비판 이런 거 없음


그냥 감독이 찍고 싶은대로 찍었음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와야 된다


관객들 눈치보는 좆 같은 한국 영화들 말구


내부자들 신세계를 어디따 비교해 ㅆㅂ


진짜


내부자들은 그냥 자극적인 것들로만 가득 채운 싸구려 일류 배우 나오는 포르노그라피고


신세계는 무간도 짝퉁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그 영화들이랑 비교하는 것도 사실 김성수 감독님한테 죄송스럽다




진짜 갈 데까지 간 영화다 아수라는 


진짜 예술이고 대중영화가 갈 수 있는 극단임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지구를 지켜라 회상하면서


요즘엔 이런 한국 영화 없다고 하면서 아수라 까는 새끼들은 존나 위선적인 놈들이야


아수라 올 해 나온 한국영화들 중 아마도 가장 개성있다고 할 수 있다


곡성, 아가씨, 밀정, 비밀은 없다 


이런 영화들이랑 비교가 안 된다


샘 페킨파, 다케시 이런 사람 영화는 내러티브 개연성 따지지도 않으면서 시네마테크에서 가서 보고선 존나 폭력의 미학이니


어쩌니 하면서 아수라에만 이중잣대 들이미는 새끼들 존나 어이 털림


한국 관객들 진짜 좆문가 많다


곡성 보고 결말 해석이 어째니 저쨌니 하는 거 보고도 느꼈지만


한국 관객들 좆나 다 잘났음


나홍진한테 농락당한 것도 모르고


보고 나서 취향에 안 맞으면 할 수 없는데


단순히 평점만 보고 안 보는 거라면 당장 극장으로 달려가길 


평론가들 한줄평들을 보면 알겠지만 이 영화가 끝까지 간다는 것은 모두 인정한다


이 영화가 이룬 성취 역시 다들 인정하고 있고


이동진 같은 새끼는 평론가 하면 안 돼


평론글도 안 쓰고 왓챠나 좆나 하고 지 블로그에 찍 글쓰면서


TV 나와서는 좆나 아가리 털어요 ㅆㅂ


빨간안경 병신 새끼


B TV CF 찍은 거 보고선 저 새끼 도박해서 돈이 궁하나?


이런 생각했음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지만 영화 평론가란 새끼가 극장에서 보는 영화와 집에서 보는 영화가 같다는 식으로 광고하냐?


이 새끼는 영화평론가라고 하면 안 돼


이동진이 쓴 인상깊은 평론글 있냐?


정성일, 허문영 급은 안 되더라도 ㅆㅂ


평론을 써야 평론가지 


존나 IMDB 트리비아 같은 데만 찾아봐도 나오는 걸 지가 어디서 주워들은마냥 좆나게 떠들고


ㅉㅉㅉ


한국엔 가짜들이 진짜 많다...


팝 칼럼니스트란 새끼가 나와서 영화제 개막식 MC를 하지 않나 영화 평론가란 새끼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지 사생활을 까지 않나


그러면서 좆나 시크한 척은 존나 대가리에 들은 건 좆도 없으면서 글은 또 존나게 어렵게 써요


아수라 얘기하다가 너무 흥분했다...


미안...


모두 좋은 밤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