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 보길 잘했네.롱테이크씬 쩔어요 얘기 빼고 내용이고 뭐고 하나도 모른 상태에서 봤는데초반 보면서 느낀거보다 훨씬 참혹하고 거기에 확 와닿는디스토피아 세계관 그와중에 좀 노골적이긴해도 숭고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확 와닿았다는건 놀이터와 엔딩 크레딧에서 아이들 웃음소리좀 노골적이었다는건 흑인 여자애 이름이 키인거랑 배 이름이 내일이었다는거그 롱테이크씬은 진짜 좋더라. 기대 이상이었음.앵간한 전쟁영화 뺨 치는 수준
롱테이크만 좋고 과대평가라는 애들은 솔직히 좀.. 영화로 무언가를 볼수잇는 범위가 너무 적은애들인듯
나도 아무것도 모른상태로 봤는데 좋았다
솔직히 어두운 미래 세계관 표현한 영화 중엔 제일 무서웠다. 난 거기서부터 높게 쳐주고 싶음. 현실과 맞물려서 더 그렇게 느낀건지는 모르겠지만 ㅋ
칠드런오브맨 개잼슴
ㅇㅅㅇ 나도 좋아함 그 장면
개꿀
줄리안 무어 차에서 죽는 씬이 압권
9월은 이거 하나보면 다본거재ㅋ
이미 봣던거지만 올해 극장에서 본 영화중 젤 좋앗다 개봉이제라도 해줘서 다행
경이로워ㅓㅓㅓ
아시발 칠오맨 영화관에서 보고싶었는데 벌써 한달지났네
아아아아아
비티비로 보면 ㄹㅇ 감흥 후러씬 떨어질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