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부산 사는 영화에 미쳐 사는 사람이다.그런데 올해는 처음으로 부국영을 못갔다.집이 태풍에 침수되어 피해가 너무 컸기 때문이다.대전에서 대학을 다니다 중도휴학을 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도와야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물론 휴학한 것도, 집이 침수된 것도 슬프지만 영갤에서 부국영 관련 글을 보면 볼수록 왜 하필 나한테 이런일이 생긴건지 화가 난다.
힘내 내년에 가면돼
부국영은 계속됩니다
내년에는 꼭 가야지..ㅇㅇㅇ
고딩 때부터 한번도 안 빠지고 갔었는데ㅜ
ㅠㅠ
힘내라 - dc App
다들 고맙!
ㅠㅠ내년엔 올해못본거만큼 더 많이볼수있길 바란다
내년에 꼭 가셈 잘 도와드리구!!
힘내라..
후 다들 고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