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도인 김노인은 고려말에 예언서 <지운비결>을 편찬하여 21세기의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예언했다. 물론 노벨문학상과 그 수상자가 직접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국내 예언학 박사들이 추리해본 결과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예언한 것이라는게 통설. 그 해설을 적어본다.
2016년 밥 딜런
2017년 무라카미 하루키
2018년 에미넴
2019년 한강
2020년 스티븐 킹
2021년 우라사와 나오키
2022년 스티븐 제이 굴드
2023년 라스 폰 트리에
2024년 기타노 다케시
2025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26년 첸카이거
2027년 이윤세
기타노 다케시 받아라 꼭
ㅋㅋㅋ
에미넴 ㅋㅋㅋㅋㅋㅋ
디카프리오ㅋㅋㅋㅋ
부라를 탁..!
디카프리오 이제 저기서도 상받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미넴ㅋㅋㅋㄱ
켄드릭라마도 줘라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