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미지의 세계라는 웹툰을 그리던

페미니스트 L모 작가가 있었음.

그 작가를 좋아하던 여고생 팬이 있었는데

작가가 그 여고생을 자기 남사친인 XX에게 소개시킴

그러고는 여고생 따먹으라면서 서로 같은 방에

있을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놓음

결국 XX는 여고생을 강간해버림

여고생은 작가에게 사정을 토로하지만 돌아오는건

고딩임신섹스 같은 개소리뿐이였다.

거기다 피해자를 만화 등장인물로 그려서

교묘하게 조롱을 함

이게 여고생의 트윗으로 인해 밝혀지고

L모 작가는 성폭행 2차 가해에 이용된

단행본을 전량회수 조치 당하고 사과문을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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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줌마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