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cine21.com/news/view/?mag_id=85625
한국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던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프랑스에서는 ‘12세 관람가’를 받았다. <아가씨>는 11월1일 프랑스에서 개봉하여 첫주에만 20만 관객을 동원하며 순항 중이다. 한국 청소년들은 보지 못한 한국영화를 프랑스 청소년들은 보게 된 것이다. 과거 <가장 따뜻한 색, 블루>도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적 있는데, 이와 관련해 최근 극우보수 가톨릭주의자들의 단체와 법정 공방이 있었다. 하지만 파리고등행정법원에 따르면, 두 영화의 섹스 신들이 모두 폭력으로부터 해방된 것이고 수준 낮은 눈요깃거리로 묘사하려는 의도를 찾아볼 수 없으며, 나아가 영화가 다루고 있는 주제와 조화롭게 부합하고 있어서 청소년들이 보기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한다.
퍄퍄 예술의 나라 클라스 오졌다~
헐 ㄷㄷ
역시 갓
한국은 역시 성에대해 폐쇄적이구나 - dc App
퍄퍄퍄퍄
벗었다 그러면 19세때리는데 뭐
와 충격.. 대단하다
가위나쳐드셈
솔까 저게 맞는 말
퍽이 의문의 1패..
크... 프랑스는 작품의 법적 평가도 무식하게 획일적 잣대로 자르는게 아니라 예술적으로 심오하게 따져서 하네
윤리충들이 보수적인거지
크으... 갓랑스
괜히 예술의 근원지가 아닐 수 없다...
한국도 전세계적으로 보면 영화등급 엄격한거 아니다 전라 노출이나 섹스씬 있는 영화들 15세 때린경우도 수두룩함 프랑스가 유달리 관대한거지 당장 미국만봐도 우리보다 엄격한데
ㅇㅇ 확실히 프랑스가 관대한 감이 있음. 유일하게 프랑스에서만 위플래쉬 청불 먹지 않았나? 단순히 시각적인 요소들보다 정서적인 측면을 더 중요시 판단하는 듯
ㅋㅋㅋㄱ와 ㄹㅇ 대단
뭐가 폐쇄적이냐. 저기가 이상할정도로 관대한거지
영붕이들 사대주의 직이노 ㅋㅋ
빨갱이의 산지
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헬랑스 안빰
퍽이 불란서 코쟁이들에게 완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도아니고 12라니 지렸다 ㄷㄷ 한공주도 청불인데 이 나라는ㅋㅋㄱㅋㅋㅋ
두 영화에대해서 판결했다고?? 아가씨도 극우카톨릭한테 고소당함?
한공주는 19세 받아야지 피해자 묘사방식이 너무 폭력적임
위플래시 청불 쳐먹이는 나라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