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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동진은 평생 18000편이 넘는 영화를 봤으며 조선일보에 10년 이상 기자로 근무했다.

2. 서울대 종교학과 출신이며 혹자는 수능 점수를 맞춰 과를 선택한 게 아니냐 하지만, 입시 전 고민 끝에 진학했다고 한다.

3. 학창시절때 혼자 대진표를 만들어 1인 2역으로 딱지치기를 하는 등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였다.

4. 기자라는 전직답게 영화 속 배경이 된 장소 탐방을 자주 했으며 여행기를 담은 책들을 출간하기도 했다.

5. 대학 시절 잉마르 베리만의 영화를 보고 영화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베리만이 타계한 뒤 그의 묘지를 찾아가기도 했다.

6. 그가 좋아한다고 자주 밝힌 감독들은 라스 폰 트리에, 코엔 형제, 폴 토마스 앤더슨, 고레에다 히로카즈다.

7. 그가 뽑은 올타임 No.1 영화중 가장 최근 작은 키로카즈 감독의 '원더풀 라이프'. 영화로부터 실제적인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8. 영화 외에도 소문난 애서가, 음악 애호가다. 팟캐스트 독서 방송 빨간책방의 DJ로 활약 중이다.

9. 본인을 형식주의자라 칭하며 영화 속 대사들로만 질문을 구성한 인터뷰집등을 출간하기도 했다.

10. 영갤 갤주는 동진이형이다.

잠안와서 써봤다.. 사랑해요 동지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