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28177a16fb3dab004c86b6f1241ce450ebd83e093e9fbb2f695dd7a65545d8630769a36fcbbca7a4f5615223d91da6d314c2857cb94d68c4086ee10665de20bf7

생각보다 다정하고 진솔한 모습이 썩 좋았습니다.

초반부 인터뷰 장면에서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느꼈습니다.

AV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선 얼버무리며 말을

끊어서 그녀에게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 저로서는

알수가 없었지만 역시 진솔한 인터뷰라 맘에 들었습니다.

영상은 이어 한 남성의 집에 찾아가기 위해

자동차에 올라타 또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완전히 마조라고 하며

이런저런 진솔한 인터뷰를 끝내고

남자의 집에 도착하고 키스를 하고 유희를 시작하려는 찰나

저는 그녀의 코스프레 사진들과 남자친구와의 사진을 보았고

그 이미지가 잔상처럼 눈앞에 흐려서 인지

갑작스레 죄악감이 밀려와 영상을 꺼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녀의 은퇴작에서 결국 오롯이 남은건 내 죄책감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