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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팬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영화로 ‘부산행’이 꼽혔다.

마이데일리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맥스무비와 함께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1만 8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은 18.5%(2,006명)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영갤러 어리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