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예비 예술가들의 꿈과 사랑을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사랑스럽게 녹여 낸 작품.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에서 종종 보였던 촬영기법이나 연출이 돋보이며 오히려 촬영이나 편집적인 기교는 훨씬 발전한 듯 보임. 주로 이런 연출기교를 활용한 부분들에서 관객의 감정을 터트리는데 이러한 기교가 쌍당히 스무스함. 각본도 군더더기를 다 잘라내고 깔끔하게 편집한 게 좋았음.
여기에 영화 내내 흐르는 재즈 음악이 덧붙어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이러한 분위기연출이 정말 자연스럽고도 강렬해서 극의 클리셰를 상쇄시키고도 남을 지경.
극의 마지막 부분에서 라이언고슬링이 클럽에서 재즈 바로 이동하는 것처럼 표현한 부분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함. 심쿵사당함 ㄹㅇ... 엠마스톤의 꾸밈없는 듯한 연기도 좋았고 특히 고슬링이 재즈바에서 키보드를 치고 그에 맞춰 엠마스톤이 빨간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장면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음.
요약하면, 각본 연출 편집 촬영 조명 미술 거의 모든 부분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완성된, 가장 영화적인 방법으로 올해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려 낸 작품이 아닐까 싶음.
평점 4.5
감독의 전작인 위플래쉬에서 종종 보였던 촬영기법이나 연출이 돋보이며 오히려 촬영이나 편집적인 기교는 훨씬 발전한 듯 보임. 주로 이런 연출기교를 활용한 부분들에서 관객의 감정을 터트리는데 이러한 기교가 쌍당히 스무스함. 각본도 군더더기를 다 잘라내고 깔끔하게 편집한 게 좋았음.
여기에 영화 내내 흐르는 재즈 음악이 덧붙어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이러한 분위기연출이 정말 자연스럽고도 강렬해서 극의 클리셰를 상쇄시키고도 남을 지경.
극의 마지막 부분에서 라이언고슬링이 클럽에서 재즈 바로 이동하는 것처럼 표현한 부분이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라고 생각함. 심쿵사당함 ㄹㅇ... 엠마스톤의 꾸밈없는 듯한 연기도 좋았고 특히 고슬링이 재즈바에서 키보드를 치고 그에 맞춰 엠마스톤이 빨간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는 장면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음.
요약하면, 각본 연출 편집 촬영 조명 미술 거의 모든 부분이 조화롭게 이루어져 완성된, 가장 영화적인 방법으로 올해 가장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려 낸 작품이 아닐까 싶음.
평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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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상 받을 것 같아? - dc App
리뷰글은 개추
기술파트에서 일단 하나건짐. 작품상은 잘모르겟음 - dc App
잘썻다 ㅊㅊ
나도 연출만 보이더라 감독 ㄹㅇ천재야
촬영 편집기교 나아진건 ㅇㅈ
개추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