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초 영친영? 이라는 담팟 불법상영 영화제를 기획.

저작권 문제로 퍽과 갤럼 몇이 고민하다가

저작권 피할 수 있는 영화 몇개 선정

그리고는 자막 문제로 허둥지둥 거리다가 무산


2. 영갤잡지 기획

첫 잡지는 승구의 디자인 하드케리와 고훈의 씹뜨억 글로 그럭저럭 화제는 끌었는데

편집자 퍽의 자질을 비난하는 갤러들이 하나둘씩 생겨남

퍽이 화나서 잠시 탈갤하면서 무산


3. CGV 좌석차등제 불매운동

CGV에 대한 불만이 하늘 끝까지 차오른 영갤러들이 불매가 정의라는 결론에 이름

이대로 두었다간 다른 극장들도 가격을 올릴거라면서 나름 의미있는 논쟁들이 오갔으나

포티 때문에 포기하는 갤럼들이 생기더니 일주일도 안가서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