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초 영친영? 이라는 담팟 불법상영 영화제를 기획.
저작권 문제로 퍽과 갤럼 몇이 고민하다가
저작권 피할 수 있는 영화 몇개 선정
그리고는 자막 문제로 허둥지둥 거리다가 무산
2. 영갤잡지 기획
첫 잡지는 승구의 디자인 하드케리와 고훈의 씹뜨억 글로 그럭저럭 화제는 끌었는데
편집자 퍽의 자질을 비난하는 갤러들이 하나둘씩 생겨남
퍽이 화나서 잠시 탈갤하면서 무산
3. CGV 좌석차등제 불매운동
CGV에 대한 불만이 하늘 끝까지 차오른 영갤러들이 불매가 정의라는 결론에 이름
이대로 두었다간 다른 극장들도 가격을 올릴거라면서 나름 의미있는 논쟁들이 오갔으나
포티 때문에 포기하는 갤럼들이 생기더니 일주일도 안가서 무산
야 영갤잡지 1호는 나왔어 완전 무산은 아님
그리고 누가 보면 내가 씹뜨억 글만 쓴 줄 알것네. 섭은낭 가지고 아가리 좀 털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부끄부끄하다
영갤럼들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
아 1호는 나왔지 그다음은 없었고ㅇㅇ
나름 많이 했었네 아쉽게 계속 진행이 안된거 뿐이지
영갤 대단하다.. - dc App
1호는 봤었는데 - dc App
더잇음 영개러 각자의 영화관으로 4주차 해서 글써서 올리는거 누가 안해서 아무도 안하고
Puck 니뮤
다 무산됐냐 ㅠ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진짜 한심하다
퍽 존나 미화하네 ㅉㅉ
영갤 유동인구가 얼마나 된다고 불매운동ㅋ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