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을 봤어요. 이 감독 영화 중에는 가장 이야기의 재미가 있는 거 같은데. 굉장히 진부한 기성품 설정 두 개를 하나로 엮어서 잘 풀리는 이야기를 만들었어요.
너무 쉽게 풀린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특히 평범한 일본 남자애가 일본 여자애의 몸 속에 들어가면서 어떤 억압도 느끼지 않는 게 좀 이상하지 않나?
그놈의 가슴만지는 장면은 엄청 나오는데, 그건 솔직히 사실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 나이 또래 아이들이 이성과 몸이 바뀌었는데 설마 그 정도로 끝냈을까요.
차라리 작정하고 그 이야기를 했다면 오히려 꽤 진보적인 19금 영화가 나왔을 수도 있지만 그런 영화를 만들 생각이었던 것 같지는 않고.
얘는 갈수록 그냥 네티즌 글 같네
똥글퍼오지말자 - dc App
이게 정말 전체적인 영화평임?...
ㅋㅋㅋ왜저래
듞나 요즘 평들 진짜 수준이하임
마지막 문단은 뭐라는 거냐ㅋㅋㅋ
마지막 문단이 머가 문제임?
ㄴ겨울왕국보고 리얼한 전쟁씬리나 섹스씬나오는 영화였으면 더 좋겠다 했다고 생각해봐
안써도 될 혼잣말 쓴거임 그냥 저건..이개 평론이라면말이지
왜 정성일이 트위터로 막 싸지르는 평론은 취급안한다고 하는지 알 것 같기도..
이게 뭐람
그것의 글은 점점 이상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웃기네
두번째 문단 ㅋㅋㅋㅋㅋ
뭐가 문제인지 본인은 알까
주장만 있고 근거가 없다
듀줌마 글좀 퍼오지마라 제정신 아니신 사람인데
억압 ㅋㅋㅋ 트위터 그만하고 제발 감호시설에서 치료 받으셨으면...
정성일 "저는 비평가라는 이름을 단 사람이 영화를 보자마자 즉각 나와서 자기 트위터에다 본 영화평 올리는 건 자판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무슨 비평가입니까? 자기가 감히 영화를 보자마자 비평을 쓸 수 있다고?"
걍 야애니가 아니라 아쉬웠다는 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론가가 아니라 네티즌이였네 - dc App
아니 너무 정상적인 평이여서 의외인데?
동인지나보세요
걍 평범한 네티즌같음
아직도 듀나평보는애들이 있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