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왕성한 청소년들이 몸 바뀌었는데
뭔 짓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
가슴 주무르고 고추 만져보는건 1단계였고
연령대 때문에 1단계에서 짜른거지
솔직히 진지빨고 리얼리스틱하게 가려면
하루 6딸에 섹스까지 다 해봐야함
남주는 여자 탈의실 들락거리면서 봤던
풍경을 떠올리며 클리토리스 자위에 치중하고
신세계를 느끼지만 양심상 처녀막 때문에 삽입자위
까지는 갈까말까 고민하는겨. 혹시 남친 사귀어봤니?
라고 떠보는 쪽지 남길까 따위의
별 병신같은 고민하는 단계까지 가야 맞는거지.
여자애도 꼬추 만지는 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발기 단단해지면 존나 앞뒤로 피스톤운동
ㄹㅇ루다가 흔들어보고 찍 싸보는거지.
그 짧고 강한 쾌락에 미쳐서
하루 10딸 치다가 화상 입고 꼬추 다 까지고
존나 피곤해져서 남자들이 정력정력하는게
이유가 있구나~ 할거임. 그리고 나서는 존나
오나홀이니 뭐니 아무거나 다 구멍만 있으면
박아댈 태세로 박고 기분 안 좋으면 바로 편하게
자위할수 있다면서 좋아할 것.
BL성향 있으면 나중엔 후장 전립선 자위까지 가다가
존나 아프다면서 환상 깨질듯
이제 서로가 서로의 몸에 잘 알게되었으니
완벽한 속궁합을 가질수 있을거다
솔직히 둘이 만나면 가슴 만졌지? 안 만졌어! 하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배시시 웃고 서로 떡 한번
치는게 현실적이지. 일단 남고생은 발정난 정신상태
그대로이고 여자애는 짧고 충동적인 쾌락에 눈을
떳으니까. 남녀성욕 매커니즘에 대해 잘 몰라서
뇌피셜이긴 한데 일단 그렇다치고.
처음엔 안 한척 순수한 척 하다가
얘기 한번 나오고 떡밥 술술술 풀리다 보면
하게 되있음. '나 너의 순결성 때문에 삽입까지는..'
'뭐? 그딴게 뭐가 중요한데? 너 쇼와시대에서 왔니?'
'어? 그럼 해봐도 돼?'
'근데 너 남자랑 자는 취미도 있었니?'
'아니 그런게 아니라 도구같은걸...'
'그런걸로 만족되겠냐? 그냥 너 자신이랑 자봐'
해놓고 둘이 호기심에 떡 한번 치는거지 퍽퍽
그리고 만날때마다 떡떡떡
솔직히 몸이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할텐데 특히 남자애는
생리때문에 더 빡칠것같고.
애초에 친구도 가족도 지역도 다 달라지면
스트레스 해소용도가 이거밖에 없음
성욕섹스리비도딸딸이
여자들이 성욕 쉬쉬하는 이유도 임신. 피임. 성범죄.
편견 등등의 문제들 때문인데 남자의 몸이 됐다면
안심이지. 남은건 떡치기빠구리밖에 없다.
노잼
니가 대본 써라
오타쿠
쇼와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시시 웃고에서 터졌다
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드라마속 여주들은 똥도 안싸나여 왜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갤에서 왔읍니다 개추드립니다. - dc App
이분이 각본가가 되어야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