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28677a16fb3dab004c86b6fae7cfdc6a7b48ad93aa3cbda2336a4cdfb04d3b690f34a24a88ef823e60674d3387d8eb7571afd8d9068a06542ab8a1854cbd7dea3fb207cf50947990d0de5


혈기왕성한 청소년들이 몸 바뀌었는데  

뭔 짓 안하는게 더 이상하지  

가슴 주무르고 고추 만져보는건 1단계였고  

연령대 때문에 1단계에서 짜른거지  

솔직히 진지빨고 리얼리스틱하게 가려면  

하루 6딸에 섹스까지 다 해봐야함  

남주는 여자 탈의실 들락거리면서 봤던  

풍경을 떠올리며 클리토리스 자위에 치중하고  

신세계를 느끼지만 양심상 처녀막 때문에 삽입자위  

까지는 갈까말까 고민하는겨. 혹시 남친 사귀어봤니?  

라고 떠보는 쪽지 남길까 따위의  

별 병신같은 고민하는 단계까지 가야 맞는거지.  

여자애도 꼬추 만지는 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발기 단단해지면 존나 앞뒤로 피스톤운동  

ㄹㅇ루다가 흔들어보고 찍 싸보는거지.  

그 짧고 강한 쾌락에 미쳐서  

하루 10딸 치다가 화상 입고 꼬추 다 까지고  

존나 피곤해져서 남자들이 정력정력하는게  

이유가 있구나~ 할거임. 그리고 나서는 존나  

오나홀이니 뭐니 아무거나 다 구멍만 있으면  

박아댈 태세로 박고 기분 안 좋으면 바로 편하게  

자위할수 있다면서 좋아할 것.  

BL성향 있으면 나중엔 후장 전립선 자위까지 가다가  

존나 아프다면서 환상 깨질듯  

이제 서로가 서로의 몸에 잘 알게되었으니  

완벽한 속궁합을 가질수 있을거다  

솔직히 둘이 만나면 가슴 만졌지? 안 만졌어! 하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배시시 웃고 서로 떡 한번  

치는게 현실적이지. 일단 남고생은 발정난 정신상태  

그대로이고 여자애는 짧고 충동적인 쾌락에 눈을  

떳으니까. 남녀성욕 매커니즘에 대해 잘 몰라서  

뇌피셜이긴 한데 일단 그렇다치고.  

처음엔 안 한척 순수한 척 하다가  

얘기 한번 나오고 떡밥 술술술 풀리다 보면  

하게 되있음. '나 너의 순결성 때문에 삽입까지는..'  

'뭐? 그딴게 뭐가 중요한데? 너 쇼와시대에서 왔니?'  

'어? 그럼 해봐도 돼?'  

'근데 너 남자랑 자는 취미도 있었니?'  

'아니 그런게 아니라 도구같은걸...'  

'그런걸로 만족되겠냐? 그냥 너 자신이랑 자봐'  

해놓고 둘이 호기심에 떡 한번 치는거지 퍽퍽  

그리고 만날때마다 떡떡떡  

솔직히 몸이 바뀌고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할텐데 특히 남자애는  

생리때문에 더 빡칠것같고.  

애초에 친구도 가족도 지역도 다 달라지면 

스트레스 해소용도가 이거밖에 없음  

성욕섹스리비도딸딸이 

여자들이 성욕 쉬쉬하는 이유도 임신. 피임. 성범죄.  

편견 등등의 문제들 때문인데 남자의 몸이 됐다면  

안심이지.  남은건 떡치기빠구리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