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왼쪽년 영화 이미 봣는지 화면 신경도 안쓰고 계속 폰하더니

기적의 석양? 중요한 장면에서 갑자기 중얼거리면서 카운트다운 셈 10 9 8 7 6 5 4 3 2 1

쉬벌련땜에 집중도 못하고 아니 근데 이년은 이해한다쳐도

운석 폭발씬 직전에 갑자기 뻥이요 외친 남자 혼모노새끼

이새끼 진짜 감동 싹날라가고 분노만 차오르는게 영화 끝나고 찾아가서 얼굴 갈아버릴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