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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테레비 출연한거 이 애미가 캡쳐해서 간직하고 있어^^
우리 아들 엄마는 우리 아들이 언젠가 변할거라고 믿어~~
아들 인터넷 친구들이 컴퓨터에 있는데 왜 못하게 하냐고 엄마한테 소리쳐도..
엄마란테 심한 욕설을 해도
우리 아들.. 엄마는 우리 아들을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구나 방에서 좀 나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