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v/ff0a5e3ebfda41f2b507f1c88bdd75a2
-차기작으로 염두에 두고 있는 작품들이 몇 개 있나.
“한국영화도, 미국영화도 있다. 미국영화는 각본들을 많이 받고 있지만 좋은 서부극도 있고 공상과학(SF) 영화도 있다. 이들 중 몇 개 하고 싶은 작품들이 있다. 그 중에 과연 얼마나 성사가 될지, 또 언제 성사가 될지 모른다. 미국사람들과의 일은 참 오래 걸리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수 없다.”
-최근 게임광고를 찍어 화제가 됐다. 어떤 마음이었나.
“내가 운영 중인 영화사 모호필름의 직원들 월급을 생각했다.”
-평소 게임은 하는가.
“광고 출연을 위해 좀 해봤다. 일본에 ‘메탈기어 솔리드’라는 게임을 만든 코지마 히데오라는 개발자가 있다. 친구 사이라서 게임이 새로 나오면 자꾸 보내준다. 친구인데 전혀 안 해보면 미안하니까 조금 해봤다. 광고 촬영한 게임은 찍기 전에 좀 해본 정도다.”
-‘JSA’처럼 보통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영화를 더 제작할 계획이 없냐는 질문이 있다.
“늘 그런 영화를 연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나 ‘아가씨’도 따뜻한 영화이다. 사회적 이슈를 다룬 영화를 가리킨다면 ‘복수는 나의 것’이 그렇다. ‘JSA’에 가까운 영화, 왜 안 하겠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고 그런 영화 또 만들고 싶다.”
-대학에서 영화과 전공하신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더 늦기 전에 전과하라고 말하고 싶다(웃음). 영화는 너무 많은 인내와 운도 필요하다. 특히 감독은 쉽게 권하기 힘든 직업이다. 프로듀서는 우직하게 자리를 지키면서 계속 경력을 쌓아가다 보면 어떤 성취를 이룰 수 있다. 감독은 참 권하기 힘들다.”
-모바일로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은 계속 극장에서 영화를 보게 될까.
”세계적인 대가 감독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이제는 슈퍼 히어로 영화만 영화관 가서 보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예측들이 있다. 미국에선 좀 진지하고 어둡고 무겁고 지적인 이야기는 스토리는 다 TV드라마로 나온다. 한국도 곧 그렇게 될 것이다. 그런 시대를 대비해서 영화를 준비하고, 적응해야 하느냐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늘 던지고 있다. 그런데 만들 수 있는 한 극장용 영화를 더 하고 싶다. 나는 색깔이라든가 음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정말 섬세하게 다듬어서 만든다. 목숨 걸다시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집에서, 또는 이동 중에 작은 화면으로 이런 걸 감상하고 음미할 순 없다. 그런 상황을 생각하면 못 견디겠다.”
-새해 목표가 있나.
“신작을 빨리 정해서 적어도 두 개의 각본 완성하기를 목표로 정하고 있다.”
-’아가씨’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관계 때문에 기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사생활이라 내가 언급하고 싶진 않다. 다만 ‘아가씨’ 만드는 과정에서 나에게 언제나 협조적이었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덧입혀서 뛰어난 연기를 한 점, 여러 구설이 많은 가운데에서도 홍보에 있어서 끝까지 책임 다한 그런 배우로만 김민희를 기억한다.”
-최근에 본 영화는.
“넷플릭스로 다큐멘터리를 많이 보게 된다. 최근에 인상적으로 본 작품이 ‘베스트 오브 에너미즈’다. 미국 대선 때 진보-보수 대표 논객들의 한 TV토론이다. 정말 흥미진진했다. 영화로는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재미있게 봤다. 약간 (손발이)오그라드는 면도 있지만 그래도 아주 교묘하게 스토리를 잘 끌고 가서 아주 재미있게 봤다.”
-최근 본 영화는 추천할 만한 작품이 있다면.
“‘아수라’를 추천한다. ‘아가씨’때문에 외국 다니다가 ‘아수라’를 최근에 봤는데 아주 재미있었다. 깜짝 놀랐다. 그런 영화일 줄 몰랐다. 정우성 연기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김성수 감독님이 흥행결과를 보고 좀 의기소침했다는 말을 듣고 후배들과 모여서 술 한잔을 같이 했다.”
안남시
이 인터뷰의 핵심은 코지마 히데오랑 친분 자랑인듯
간결하게 할 말 다 하는 거 보소
ㅋㅋㅋ더늦기전에 전과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퍄퍄
느그이름은ㅋㅋㅋㅋㅋㅋ
ㅋㅋ 폰으로 보지 말아달라잖아
ㅋㅋㅋㅋ말하는 것도 자기 영화랑 많이 닮았네
신카이 마코토 싱글벙글ㅋㅋㅋ
한국에서 손 꼽히는 감독조차 감독은 힘들다..
성공하는 예술가는 소수지..
진보-보수 논객 TV토론 보고싶다.
아수라 존잼이었지 역시 차눅박도 추천하네ㅋㅋㅋ
아수라는 보다가 너무 지쳤는데.. - dc App
느그이름은 의문의 1승... - dc App
갓갓이름 ㅋㅋㅋ
깨알 코지마 친분자랑ㅋㅋㅋㅋ - dc App
전과하래 시바류ㅠㅠㅠ - dc App
박찬욱 요즘 행보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수라 꼽는 거 보니 영잘알은 영잘알이네. 외쳐 갓수라!
작년의 영알못, 영잘알의 기준을 제시한 영화는 아수라다
한국 감독들끼리 서로 후빨해주는 게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ㅉㅉㅉ
좆시나뱅뱅이다
박찬욱 김성수 친하니 립서비스 겁나 해주네
정우성 연기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무슨 립서비스야 아수라 자체가 잘만든 장르영화인데 재밌게 만들기도 하고 김영진도 2016년 한국 베스트 1위로 아수라 꼽기도했음
역시 영잘알 깐느박
아수라를 칭찬하는거 보니 영잘알같기도 하고 느그이름은 칭찬하는거 보니 씹덕같기도 하고
김영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맥평론하는 김영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영진이 1위로 꼽은 게 뭐 대단한 의미라도 가지는 줄 아나봐ㅋㅋㅋㅋㅋㅋ
김성수가 의기소침해있다고 후배들 모아서 술자리까지 가질 정도면 박찬욱 김성수 사이가 오고가면서 보는 감독 사이는 아니라는 얘긴데 인터뷰에서 아수라 씹창이라고 말하겠냐?ㅋㅋㅋㅋ뇌가 있으면 생각을 좀 하세요ㅋㅋ하긴 생각을 안하니까 아수라같은 거 빨고 있겠지ㅋㅋ
아수라 씨네21 평론가 기자들이 뽑은 작년 국내영화 베스트 4위도 했는데 위새낀 뭐가 악에받쳐서 지롤? 지 취향에 안맞다고 더럽게 욕질까지하는게 개웃
박찬욱은 본인취향 아닌건 재미없다 잘라말한다 아예 언급도 안하거나 ㅋㅋ 박찬욱 자체가 영화광에 비급영화 고전영화 장르영화광인데ㅋ 아수라는 잘만든 컬트 부류의 장르 영화맞은데 영알못이 존나 나대네 ㅋㅋ 아수라만큼 폭력영화로만 만든 한국영화가 근래 없었다 ㅂㅅ새끼들이 개봉때 별점테러 씹창질을 해서 그렇지
그렇게 평론가 앵무새 짓 하고 싶으면 송경원이 쓴 아수라 비평이나 좀 읽어봐라ㅋㅋㅋ
잘만든 컬트 부류의 장르 영화ㅋㅋㅋ도대체 뭘 보고 그딴 소리를 하는지 자세히 좀 적어봐라 김영진 비평 따오지 말고ㅋㅋㅋㅋ
괜히 아수라에 열광하는 아수리언들이 생겼겠냐 지지보내는 평론가들도 많았는데 씨네21 연말결산이나 보든지 총 한국영화중 4위인가 했을거다 그리고 원래 영화란게 기자 감독들도 취향따라 의견갈리고 만장일치 자체가 없는데 이글이 그렇게 쌍욕할글임?지취향 아닌걸로 남이 재밌게 봤다고 추천한단 말에 열폭을 왜저리함? 175.198
175.198 왜 저럼? 또라이인가.
[괜히 아수라에 열광하는 아수리언들이 생겼겠냐]ㅋㅋㅋㅋㅋ미치겠다ㅋㅋㅋ작품에 대한 평가를 작품 자체의 요소로 평가하지 않고 극성팬, 평론가, 기자 등등의 작품 외적인 요소로 그 작품을 논하네ㅋㅋㅋ너같은 거랑은 더 이상 할말은 없다 계속 아수라 좋아해라ㅋㅋ
댓글만 읽어봐도 작품 자체를 작품으로 평가하지 않고 취향으로 보지않고 자기맘에 안든다고 남이 재밌다는 글과 평론에 '인맥 후빨'이라 열등감이나 폭발하는 175.198.*.* 니가 더 이상함.
박찬욱에겐 아수라가 매우 재밌고 추천할만한 작품인데 흥행이 안되서 아쉽다라고 고작 이 말한거 가지고 길길이 날뛰며 발악하며 별 욕까지하는게 더이상하고 ㅋㅋㅋㅋㅋㅋ
아수라 재밌다고 하는것만봐도 깐느박 영잘알
아니 병신들아 내가 먼저 작품 자체의 요소에 대한 언급을 요구했는데 니들이 언급을 못했잖어??? 너희들만의 의견으로 아수라를 말해보라니까 평론가 아수리언 타령이나 한 게 누구냐???ㅋㅋ
열등감 폭발ㅋㅋㅋ아니 내가 김영진이나 영갤러나 김성수한테 열등감 폭발할 이유가 뭐 있냐?ㅋㅋㅋㅋㅋㅋ어이가 없다ㅋ
진짜 진지하게 들어볼테니까 아수라가 잘만든 컬트 부류의 장르영화 라는 주장에 대한 근거를 너희 자신의 의견으로 말해봐
아니 이 글은 그냥 박찬욱 감독이 아수라 재밌게 봤다 추천한다 그 내용인데 그걸가지고 갑자기 왜 그렇게 화를 내는 이유가 뭐냐 175.198 후빨이네 인맥이네 온갖 욕은 다 하면서 지가 혼자 열내는거밖에 없구만 뭐에 그렇게 화가 나서ㅋㅋㅋㅋ 작품 자체를 작품으로 안보고 재밌단 글을 글로 안보고 ㅈㄹ 하는건 너이고 너밖에 없음 ㅋㅋㅋㅋ
또 인터뷰 속 다른 내용도 많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는 봤냐?ㅋㅋㅋㅋ 혼자 먼저 갑자기 고작 다른 영화 재밌게 봤다는 내용 몇줄로 온갖 욕에 별 지랄은 다 하질 않나 왜 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화를 낸 게 아니야ㅋㅋ박찬욱 인터뷰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걸 비웃은 거지ㅋㅋ
인터뷰를 인터뷰로 보지 못하고 니만의 열등감으로 비꼬며 받아들이는거는 바로 너임. 고작 단 몇줄로. 박찬욱에겐 아수라가 재밌었나보지. 단 그 몇줄이 그렇게 아니꼽냐?
그리고 저 인터뷰 속 다른 내용들도 좀 봐라. 175.198. 재밌고 좋은 내용 많던데. 편집증마냥 단 몇줄 니 맘에 안들어 과대망상 비꼬지 말고.
아니ㅋㅋㅋㅋ아 진짜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박찬욱이 아수라 인터뷰 발언이 아니꼬운 게 아니라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면서 아수라 짱짱맨 하는 놈들한테 평론가, 박찬욱, 아수리언 타령하지 말고 영화 자체 요소로 짱짱맨 해봐라 하니까 그걸 못하는 걸 보고 비웃는 거라니까ㅋㅋㅋㅋ
물론 니 말대로 아수라에 대한 박찬욱의 의견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야 김성수와의 인맥을 기반으로 코멘트한거라는 생각이 더 크다
하지만 그건 그런 사실 자체에 대한 판단일 뿐이야 그런데 왜 억울한 사람한테 열등감 타령이냐고ㅋㅋㅋㅋ너 나 알어?ㅋㅋ아니 잘 먹고 잘 살면서 즐겁게 디씨질하면서 사는 사람을 왜 열등감 가진 사람으로 만들지?ㅋㅋㅋ
119.197 너야말로 박찬욱 인터뷰 타령은 이만 하고 니 자신의 의견으로 아수라를 평해봐라 어디 한번 들어나 보자 223.62도 그렇고 자신만의 의견으로 평해보라니까 다들 어디 도망가고 없냐?ㅋ
댓글을 줄줄이 읽어봐 병신아. 니가 제일 먼저 저 많은 인터뷰 내용 중 저 아수라 재밌었다 추천한다는 아니꼬와서 후빨이라고 비꽈놓고 그 뒤로 줄줄이 욕설에 온갖 지랄에 화는 다 내놓고 대체 저 내용에 굳이 화를 내는 이유가 뭐냐고ㅋㅋㅋㅋㅋ 그게 어이없어서 한말이구만 ㅋㅋㅋ 저게 그렇게 화가 날일이냐? 비꼴 일이냐? 단순히 영화 재밌게 봤다는 그 한마디가?ㅋㅋㅋ 별 내용도 아니구만. 니가 영화 재미없었다고 다른 사람들 모두가 재미없겠냐? 박찬욱에겐 재밌었나보지. 뭘 더 어쩌라고? 그만 말꼬리 잡고 그만해라. 나도 그만할테니.
그래 맞다니까 후빨로 인해서 해준 코멘트라고 하지만 욕설을 한건 후빨을 한 박찬욱이나 후빨 받은 김성수한테 한 게 아니라 맹목적인 아수라빠들한테 한거라고 ㅋㅋ
왜 이렇게 포인트를 못잡고 발광을 하는지 참나...
ㄴ 내눈에는 그게그거야 병신아. 애초에 영화 재밌게 봤다 추천한다는 단순한 내용에 괜히 비꼴 일도 아니고 재밌게 봤다는 말 조차 받아들이지 못하고 발악하는 그냥 니가 병신같으니 그만 말꼬리 잡아라. 아 존나 끈질기네 ㅅㅂ. 그냥 넌 아수라 재밌게 봐서 추천한다는 말이 곧죽어도 싫은거잖아. 인정하고 싶지 않은거잖아. 그래서 뒤에도 아수라 좋다는 평론가들이며 관객들까지 다 쌍욕한거잖아. 질린다. 뭐 이런 편집증새끼가 다 있어. 니가 재미없다고 남들까지 다 재미없는줄 알고 평조차 인정하지 않고 재밌다는 말 곧이곧대로 못받아들인다는 기괴한 논리좀 펼치지 않고 진짜 그만한다.
할 말 없으니 그게 그거래ㅋㅋㅋㅋㅋ내 눈에는 그게 그거래ㅋㅋㅋㅋㅋ진짜 시바 어이가 없다 본인이야말로 남의 말을 듣지 않고 넘겨짚어 '그게 그거야' 라고 지껄이면서 누구한테 질알을 하시는지 나원참ㅋㅋㅋㅋㅋㅋ
ㄴ시발 더 안쓰려고 했는데 너는 니가쓴 댓이나 남이 쓴 댓이나 댓글 내용 읽기나 하고 계속 다는거냐? 니가 쓴 댓글들이나 차근차근 똑바로 읽어봐 처음부터 재밌다는 말 한마디조차 못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싫어서 비꼬기나 하는 주제에. 니가 재미없다고 남들까지 재미없는거 아니고 니가 인정하기 싫다고 남들평까지 후빨이니 인맥이니 씹창질이니 욕하는건 그런걸 병신짓이라고 하는거다 그리고 댓달 시간에 인터뷰 글이니 다른 내용도 정독좀 해봐라. 아수라 재밌다는 내용 말고도 다른 좋은 내용 많으니까.
계속 인터뷰 읽으라는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자빠졌는데 애초 저 인터뷰 봤을때 전문 다 읽었고 정서경박찬욱 인터뷰까지 봤다 이 병신아 뻘소리는 좀 적당히 쳐해라
너야말로 시발 내가 쓴 댓글들을 좀 제대로 파악 좀 해라 너 정박아야?? 대가리가 잘 안돌아가냐??? 몇번을 시발 쳐말해줘도 계속 지 생각만 존나게 우기네ㅋㅋㅋㅋㅋ너같은 새끼가 나를 욕하냐???ㅋㅋㅋㅋㅋ기가 찬다
아수라 존잼인데 왜 그러냐 깐느박도 재밌었고 좋아서 추천한건데 ㅋ 그리고 박찬욱왈 박찬욱 딸도 아수라보고 좋아해서 딸이 일명 팬인 아수리언 되었다고 했음ㅋㅋ
작품 자체를 작품으로 평가하지않고 아수라 누구누구평론가가 좋다고 했다고!! 하는것도 병신같긴 매한가지
나도 친한형 개업하면 음식 맛있다고 함ㅋㅋ정우성연기는 누가봐도 좆
역시 영잘알이시네
와쿠나마타타 말이맞음
아수라를 재밌게봤으면 호평하면 무조건 후빨인맥이란거냐 뭐래 저새낀 작품을 작품으로서 안보는건 그런말하는 본인이시네
나도 아수라는 작년 김치영화들중 상위권에 들만한 괜찮은 영화였음 베스트오브에너미도 봐야겄네
223.38 너는 대가리가 빠가인지 문맥 파악도 제대로 못하는구나 그냥 짜져있어 아수라나 빨어
너의이름은 까는건 메갈충과 국뽕
씹의 좆름은?
아수라 걸렀는데 함 봐야겠네
역시 아수라 존잼였는데 ㅋㅋㅋㅋ
아수라 영알못 영잘알 가르는 팩트영화 솔까 아수라 별 4.5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