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lavorwire.com/407073/10-great-filmmakers-top-10-favorite-movies
1. 스탠리 큐브릭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샤이닝)
비텔로니 (페데리코 펠리니, 1953)
산딸기 (잉마르 베리만, 1957)
시민 케인 (오슨 웰즈, 1941)
시에라 마드레의 황금 (존 휴스턴, 1948)
시티 라이트 (찰리 채플린, 1931)
헨리 5세 (로렌스 올리비에, 1944)
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1961)
뱅크 딕 (에드워드 클라인, 1940)
록시 하트 (윌리엄 웰먼, 1942)
지옥의 천사들 (하워드 휴즈, 1930)
2. 마틴 스콜세지 (택시 드라이버, 사일런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탠리 큐브릭, 1968)
8과 ½ (페데리코 펠리니, 1963)
재와 다이아몬드 (안제이 바이다, 1958)
시민 케인 (오슨 웰즈, 1941)
레오파드 (루치노 비스콘티, 1963)
전화의 저편 (로베르토 로셀리니, 1946)
분홍신 (마이클 파웰/에머릭 프레스버거, 1948)
강 (장 르누아르, 1951)
살바토레 줄리아노 (프란체스코 로시, 1962)
수색자들 (존 포드, 1956)
우게츠 이야기 (미조구치 겐지, 1953)
현기증 (알프레드 히치콕, 1958)
3. 우디 앨런 (애니 홀, 미드나잇 인 파리)
400번의 구타 (프랑수아 트뤼포, 1959)
8과 ½ (페데리코 펠리니, 1963)
나는 기억한다 (페데리코 펠리니, 1974)
자전거 도둑 (비토리오 데 시카, 1948)
시민 케인 (오슨 웰즈, 1941)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루이스 부뉴엘, 1972)
위대한 환상 (장 르누아르, 1937)
영광의 길 (스탠리 큐브릭, 1957)
라쇼몽 (구로사와 아키라, 1950)
제 7의 봉인 (잉마르 베리만, 1957)
4.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대부, 지옥의 묵시록)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빌리 와일더, 1960)
재와 다이아몬드 (안제이 바이다, 1958)
나쁜 놈일 수록 잘 잔다 (구로사와 아키라, 1960)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윌리엄 와일러, 1946)
비텔로니 (페데리코 펠리니, 1953)
코미디의 왕 (마틴 스콜세지, 1983)
성난 황소 (마틴 스콜세지, 1980)
사랑은 비를 타고 (스탠리 도넌/진 켈리, 19510)
선라이즈 (F.W. 무르나우, 1927)
요짐보 (구로사와 아키라, 1961)
5. 쿠엔틴 타란티노 (펄프 픽션,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지옥의 묵시록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1979)
꼴찌 야구단 (마이클 리치, 1976)
캐리 (브라이언 드 팔마, 1976)
멍하고 혼돈스러운 (리처드 링클레이터, 1993)
석양의 무법자 (세르지오 레오네, 1966)
대탈주 (존 스터지스, 1963)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 (하워드 혹스, 1939)
죠스 (스티븐 스필버그, 1975)
프리티 메이드 올 인 로 (로제 바딤, 1971)
롤링 썬더 (존 플린, 1977)
마술사 (윌리엄 프리드킨, 1977)
택시 드라이버 (마틴 스콜세지, 1976)
6. 에드가 라이트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탠리 큐브릭, 1968)
런던의 늑대인간 (존 랜디스, 1981)
캐리 (브라이언 드 팔마, 1976)
여인네들 (레이 앤라이트/버스비 버클리, 1934)
지금 보면 안 돼 (니콜라스 로에그, 1973)
식은 죽 먹기 (레오 맥캐리, 1933)
싸이코 (알프레드 히치콕, 1960)
아리조나 유괴 사건 (코엔 형제, 1987)
택시 드라이버 (마틴 스콜세지, 1976)
와일드 번치 (샘 페킨파, 1969)
7. 기예르모 델 토로 (판의 미로, 퍼시픽 림)
8과 ½ (페데리코 펠리니, 1963)
미녀와 야수 (장 콕토, 1946)
프랑켄슈타인 (제임스 웨일, 1931)
프릭스 (토드 브라우닝, 1932)
좋은 친구들 (마틴 스콜세지, 1990)
탐욕 (에릭 본 스트로하임, 1925)
잊혀진 사람들 (루이스 부뉴엘, 1950)
모던 타임즈 (찰리 채플린, 1936)
노스페라투 (F.W. 무르나우, 1922)
의혹의 그림자 (알프레드 히치콕, 1943)
8. 레나 던햄 (타이니 퍼니처, 걸스)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천국의 나날들 (테렌스 맬릭, 1978)
브로드캐스트 뉴스 (제임스 L. 브룩스, 1987)
주말 (앤드류 헤이그, 2011)
(공동)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행복, 방랑자 (야네스 바르다)
(공동)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행잉 록에서의 소풍 (피터 위어, 1975)
(공동) 어둠의 표적 (샘 페킨파, 1971), 데드 링거 (데이빗 크로넨버그, 1988)
거울을 통해 어렴풋이 (잉마르 베리만, 1961)
워 룸 (크리스 헤지더스/D.A. 페네베이커, 1993)
9. 라이언 존슨 (루퍼, 스타 워즈 에피소드 8)
8과 ½ (페데리코 펠리니, 1963)
브라질 (테리 길리엄, 1985)
거짓의 F (오슨 웰즈, 1975)
나는 기억한다 (페데리코 펠리니, 1974)
화니와 알렉산더 (잉마르 베리만, 1982)
윌로 씨의 휴가 (자크 따띠, 1953)
결혼의 풍경 (잉마르 베리만, 1973)
제 3의 사나이 (캐롤 리드, 1949)
나쁜 놈일 수록 잘 잔다 (구로사와 아키라, 1960)
다운 바이 로우 (짐 자무시, 1986)
10.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 덩케르크)
히트 (스티븐 프리어스 , 1984)
12인의 노한 사람들 (시드니 루멧, 1957)
씬 레드 라인 (테랜스 맬릭, 1998)
마부제 박사의 유언 (프리츠 랑, 1933)
배드 타이밍 (니콜라스 로에그, 1980)
전장의 크리스마스 (오시마 나기사, 1983)
포 올 맨카인드 (알 라이너, 1989)
코야니스카시 (갓프레이 레지오 , 1983)
미스터 아카딘 (오슨 웰즈, 1955)
탐욕 (에릭 본 스트로하임, 1925)
영잘알들은 펠리니를 가장 좋아했다고 한다...
리나 던함은 빼자
키야
옴마 개추 - dc App
갓과 갓/갓
저도 리스트 보면서 읭? 저 여편네는 뭐임? 이럼
싸게싸게 영잘알이 됩시다 갤러분들
기예르모 델토로 내가 봤던 리스트에서는 거미의성 들어갔었는데?
때에 따라 다른가봄 ㅋㅋㅋㅋㅋ
던햄이 꼽은 영화는 본 게 하나도 없네 사실 던햄은 누군지도 모름 ㅋ
갓놀란.. 거장들과 나란히 - dc App
쉬익 영잘알 행세하고 싶은데 페데리코인지 뭔지 하는 놈 작품을 하나도 안봄
ㅇㅈㅇㅈ
갓란티노 정말 나랑 취향 비슷해
죄다 누벨바그 뽕이여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독은 타란티노인데 취향은 우디앨런이랑 똑같네 ㄷ
죄다 허세충이네 씹고전만 빠네
누벨바그는 지랄. 저기에 고다르가 있냐 로메르가 있냐. 오히려 별로 안 보이는 상황인데
멍하고혼돈스러운 웃기네 먼가 ㅋㅋ
신카이 마코토 없어서 무효다! 좆허세 찐따 영갤러새끼야!
틀딱새끼들 추억 보정 오진 거 봐라
레나 던햄은 뭔데껴있냐 ㅋㅋ
레나던햄 ㄹㅇ루다가 공동만 많아서 10개도 훨씬 넘음 ㅋㅋㅋ
타란티노에서 개추누르고갑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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