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존나 많이 보는 갤러는 아님 급식충인데 700편 정도 봤다

자비에 돌란이 연출 연기한 영화는 다 봤다 

전부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있다

영화 이해 할려고 2번 봄


세줄요약 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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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연출 ★★★☆☆


ost ★★☆☆☆


스토리 ★★★☆☆


배우연기 ★★★★☆


영상미 ★★★★☆


전체적인 평점 ★★☆☆☆


각각의 평점은 나쁘지 않은데 전체적인 평점은 영화를 보면 알꺼다

내가 엘리펀트 송이나 마미 같은 영화를 너무 크게 평가 했는지 이 영화는 보다가 '뭐지' 생각을 처음한거 같다. 


마미와 달리 나름 흥행에 실패한 영화여서 그런지 영화관에 나 포함 6명 정도 있었는데 2명이 잤다. 

2명도 나름 영화에 관심이 있거나 돌란빠돌이 였을텐데, 나름 재미없다는 거지


자비에 돌란은 이 작품에 대단히 애정을 표현해 한 매체에서는 '내가 만든 최고의 작품' 이라는 말 까지 하니까

근데 영갤러들 생각이나 평론가들은 ㅈㄴ 까지만 자기딴에는 많은걸 표현 했다고 하네 


앞에 선보였던 영화들이 어른나이에 만든거 치고는 ㅅㅌㅊ 로 흥행해서 그런가 자부심 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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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원작이 있어

장 뤽 라가르스의 희극인데 이 희극 그러니까 연극이 원작인 만큼 돌란도  원작에 충실했던거 같아

몇몇 한정된 장소를 오고가고, 주인공인 루이와 그의 형 앙투안이 담배를 사러갈떄 뒷모습만 계속 보여주니까 연극적인 느낌이 살아 있어

영화는 개인적으로 다양한 시점을 보여주는 미디어 이지만 이 영화는 연극 스타일로 촬영을 했음


라가라스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할께 라갸르스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음.  20편 정도의 희곡, 각색, 소설, 시나리오를 썻는데 '띠용'  1995년에 에이즈로 요절했음 그니까 게이 였다는 거지, 돌란이 이 희극을 원작으로 한 이유를 대충 알겠어?

돌란도 게이이고 프랑스계 캐나다인이니까 충분히 매력을 느꼈겠지


개소리 했네 미안





1번 보고 이해가 잘 안되서 한번 더 봤는데도 솔직히 '무엇'을 말하려는지 모르겠다.

영화도 '무엇'을 명확하게 짚어주지 않는다. 돌란이 관객들이 상상하고 해석하게 권유를 하는건지..


조금만 더 돌란을 지켜보자. 이번년도 7월달에 촬영하나 마무리 한다는데 내년 상반기에 또 다른 작품을 볼 수 있을듯


1.지루함

2.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맥락이 안잡힘

3.개추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