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슬링도 마지막에 자기가 꿈꾸던 재즈바 열고

결국 꿈을 이룬거고

고슬링이나 스톤이나 사랑땜에 꿈에 집중 못하던거

발버둥치다 인정하고 결국 각자 일에서 성공 거두는 결말인데

명예 부의 크기에만 집착하는 한국인들은 더 크게 성공하고 결혼도한 엠마스톤이 썅년이라 주장함.

커플 생길때마다 누가 더 아까운지 순위 쳐매기는 김치들에게서 당연히 볼 수 있는 현상.

사람 하나 장애인만들던 플레쳐를 학생을 성공시킨 진정한 교사라 부르던 이상한 현상처럼

걍 한국사회의 ㅇㅊ성을 보여주는 사례라 볼 수 있음

이쯤돼면 데미언 셔젤은 김치맨 판독기 발명가 수준;